- 작성자
- 딸래미
오늘 번영회 사무실에 가서 대화자리가 마련되어 오라기에 가서 얘기를 하다가 말들이
정리가 안되는 말들이 오가고 해서 할머니가 찍은 서류와 3월에 총무와 통화하기를
75세이상 나가야 한다. 이사회에서 결정된거 우리는 집행할 뿐이다 라고한
회의록을 복사 요청했더니 그거는 다시 이사회를 했서 75세이상 나가는 규정을 없앴다
는 겁니다. 그럼 뭡니까?
언제 이사회를 했는지 해서 나이 제한 없앴으면 어르신들 나갈 이유 없잖아요.
그리고 없앤다면 어르신들을 왜 내쫓아 낸건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 아닙니까
그래서 어르신들을 내쫓아낸 이유에 대해서 정확히 듣고 싶다고 말을 해달라니까
회장분이 말하기를 장사를 못해서 랍니다. 장사를 못해서
이게 말이 됩니까 장사를 못해서라니 재래시장에 물건사러 오시는 분들께 여론조사라도 한건지.
본인이 건너편에 앉아서 생각해낸 건지 도대체 이해가 가도록 말을 했어야지요
이사회의록 복사요청 하니까 회장이 하는말이 그건 이사회를 거쳐야 한답니다.
회의를 한 기록인데 왜 이사회를 거쳐야 하니까 이사회 회의 내용은 나가서 말은 해도 되지만
회의록은 이사회를 거쳐야 한다는 겁니다 도대체가 앞뒤가 되지도 않는 말들을 늘어놓고
그리고 우리가 가서 돈달라 했슴까. 누가 돈달라고 했다고 100만을 들먹이면서 할매 가게
자리에 들어오는 사람한테 권리금 100받아서 주라고 하더군요. 이게 뭡니까 이게
전 그자리에서 다른거 없고 할머니가 맘이 풀리도록만 해달라 했슴다 분명히
사람을 어떻게 보고 돈 때문에 지금 이러는 걸로 보이나 진짜
가게 장사하시는 분들이 번영회에 가입을 안시켜줘서 난리인데 이건 뭔지
조건이 뭐냐 하니까 시장안 테두리를 벗어나면 안된다. 하더군요
시장어디에서 몇m 까지가 테두리냐고 물으니 시장을 벗어나면 안된다는 말만.
그 기준점이 어디고 몇m까지 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번영회가 없어질 지경이다 마이 힘들다고 하는데 그럼 번영회 가입하겠다는
상인들을 가입을 안시키고 뿌리치대는 그 이유를 정말 모르겠네요.
도대체 어디서부터 울진 시장입니까?
가입을 안시켜주니까 몇분이서 군청 경제과 가니 번영회로 위임했으니
회장님하고 얘기해라 했다는데 무슨 그런말을. 지금 그분들은 가입도 못하고
장사를 하고 있고요. 왜 가입을 할려고 할까요. 벙여회 가입해 상권을 보호
받을려고 한거 아니겠습니까?
할아버지가 나가기전 그말을 들었다 하시든데.
오늘 제가 아는 한분이 상인회 가입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경제과로 찿아 간다더군요. 알고 가입하러 가야니까요.
위에분들처럼 똑같은 말을 듣고 올지도~
그리고 번영회 없어질 지경이다 말하지 마시고 상인들이나 더 가입시키고 내쫓지 마세요.
상인들 없어면 번영회 존재이유 없잖아요.
군청에 정보공개 요청을 할겁니다. 하고 국민 신문고를 두드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