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김한구
2019.2.1 16시경 흥국농산 장헌국사장이 문자와 전화를 하여 울진신문에 기사를 내리지 않으면
개인신상정보공개로 인한 고소를 하겠다는 문자와 더불어 협박전화 까지하는 이해할수없는
행동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소비자는 과연 봉 일까요!!
먹거리를 이용하여 소비자를 우롱하며, 거짓정보로 판매를 하는 흥국농산은 반성하세요!
그냥 미안하다고 말 한마디면 끈날것을 신문에 올려서 화가난다고 문자나 전화를 하여,
고소한다고 협박이나 하고 이게 울진군의 대게판매하시는 정직한 모든분들까지 욕먹게
하는 짓인걸 왜 모르시나여~~
흥국농산은 온갓 SNS밴드상에 장사를 할려고 온갓 거짓과 정보를 다올려 놓고 그것이
증거가 되는 줄도 모르고 뭐 개인정보 공개로 인한 고소 하며 중대한 범죄 늘어놓고 참 내 ~~
가련한 중생이여... 그냥 미안하다는 말 한디면 끝날걸 어디한번 끝까지 가보자고요!
울진군 및 대게축재가 성공리에 끝나길 기원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흥국농산을
퇴출하여 주십시요///
빈껍질 문자로 사진보냇더니 바로 강퇴
전화문자 안받음
그래서 소비자원에 민원넣엇더니 바로 전화오더군요 제가 집을비울일이 있어 몇지날 보내달 라고 햇더니 그러마 하더니 폰도안빋고 문자도 안받고 게도 안오고 오늘다시 민원접수
환불요청햇더니 게는 다먹고 돈달라한다고 되로 승질피더군요 게라고 텅빈껍질 보내놓코 멀 먹엇다하는지 이런가계는 믈딛게 해야 히는거 아닌가요 정신적인 피해보상도 받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