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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린수교수 검찰총장 만난다!
2019.1.31. 원린수 교수가 대검찰청 문무일 검찰총장에 대한 면담신청을 했고, 면담신청 내용이 중대한 지라 메이저급 방송사에서 취재에 나섰다는 사실이 언론에 의해 알려졌다.
기사에 의하면 원 교수는 작년 3월 영덕지청과 울진경찰서의 만연된 토착비리 제보를 받고 울진에 상주하며 조사를 했고, 울진 영덕지역의 검경이 지역유지 등 토착 브로커 들로 부터 수억 원의 뇌물을 받고 브로커가 원하는 대로 사건을 조작한 단서를 확보했다는 것이다.
원 교수는 뇌물을 받고 위법수사를 한 검사를 만나려고 창원지검 감찰부와 영덕지청장에 면담신청의 공문을 발송하고 만나려 했으나 검사들이 모두 면담을 거절해 마침내 대검찰청의 문무일 검찰총장을 설 연휴 이후 만난 다는 것이다.
원 교수는 대형 메이저급 방송사의 계획보도에 즈음하여 검찰총장을 만나 비리에 연루된 영덕지청의 전. 현직 지청장과 검사, 수사관들에 대한 징계청원을 할 예정이하고 했다.
검사징계 법에서는 검찰총장의 징계청구가 있어야 위원회의 심리가 이루어지도록 규정하고 있어 원 교수는 징계청구를 위한 명분을 갖추어 놓고 검찰총장의 면담을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
원 교수가 대검찰청에 제출한 면담신청서에는 신청서를 비롯해 창원지검과 영덕지청에 보낸 면담신청서와 거부자료 등 수십 장의 증거까지 제출하며 면담을 신청했기 때문에 면담성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현재 제정신청중인 이세진의원 선거법위반 사건 관련하여 검찰총장으로 부터 공정한 수사를 확답받을 경우 황유성 백정례 부실수사건 에 가담한 의혹이 있는 울진경찰서 담당 형사와 영덕지청 전. 현직 검사가 맡은 일련의 지역 토착비리 사건에 대해서도 재 고발과 수사가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원 교수는 혹시라도 검찰총장과의 면담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면담이 이루어지기까지 대검찰청 정문 앞에서 1인시위를 하겠다고 했다.
이에 관하여 자세한 내용은 민주저널에 상세히 나와 있다.
< http://www.minju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090>" rel="noopener noreferrer" target="_blank">http://www.minju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090>
네자식들이 그죄를 받을것이고
너희들 노년이 망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