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사랑
송이축제를 앞두고 케이블카를 공중에 매달아 두었는데
돈을 받고 운용을 하지는 않겠지요.
울진군의 홍보 수단으로 이용하시고
그것갖고 돈을 받으면 군수는 욕을 바가지로 먹습니다.
남의 동네 케이블카와 비교를 해보시고
투입비는 생각하지 마시고 일,이천원 정도만 받아 인건비라도 감당하는 것이 옳습니다.
졸작을 만든 전임군수가 욕을 엄청 먹어야 하지만 혹따먹고 튄 다음에 어떨 방법이 없지요.
일단은 공중에 매달아 두고 남대천 은어다리를 지나 공석까지 갑시다.
그후에 이용료를 제대로 받고 울진을 알리는 좋은 기회로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