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군민
평해 골재사건 울진군은 군민에게 소상히 밝혀주길 바랍니다.
그냥 선거운동 공신들이라고 공사나 골재 채취 허가를 마구잡이로 내줘서 이런사고는 당연한것이라 봅니다
골재업체와 중기업자간에 미지급금은지급하면 되겠지만 몇십만 루배가초과 반출된건 어떻게 처리하고 누가 그책임을 지나요?
관련부서 담당자 팀장 부군수 군수 이무두가 결재라인 이니까 최종 책임자는 군수가 져야 하겠네요
그냥넘어갈 문제가 아닌듯 싶습니다 도둑질 해가도록 방치한 울진군은 정말 아마추어 행정이고 지멋대로 행정입니다. 책임을 지고 군민에게 소상히 밝히고 그책임 을 져야할것입니다.
두분은 뭘 근거로 골재 초과생산, 반출이 아니라고 옹호하는 것이죠?
관계자신가요?
의혹이 있으면 진상조사 요구를 계속 요구하는것이 군민의 권리이고, 군수는
해당의혹에 대해 진상조사후 결과를 발표해야죠
골재허가 깊이는 5미터 안쪽인데 실제 파낸건 10-20미터라는건 공공연한 사실이라
그거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는겁니다.
현장을 파보던지, 시추를 해보면 간단히 알 수 있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