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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응급관리팀,?

작성자
응급실
등록일
2020-06-08 14:36:57
조회수
2378
모처럼 지인이 응급실에 실려갔다며 연락이 와서 응급실을 가 보았다.
이미 지인 말고도 다른 응급 환자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다. 상태가 어떤지 물어보려 해도 말 걸기가 민망스러워 마냥 가장자리에 앉아서 움직이는 간호사, 직원을 관망했다.
잘 하더이다.

그런데 응급관리팀이라고 한켠에 사무실이 보이길래 뭐하는곳인지 한참을 구경해봤다.

아마도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행정을 맡아하는 곳인가 보다했다.나이는 지긋하시던데 간호사는 아닌거 같고 ...
뭐하는 분이지요?
작성일:2020-06-08 14: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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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20-06-12 16:11:27
일하고 있는 직장으로 전활하면 될걸... 뭘 어렵게 생각하나요?
울진군민 2020-06-12 08:48:48
응급관리팀장 연봉 확인해 볼라고 울진군보건의료원 홈페이지내 채용공고하고,
합격자 공고 찾아보니 없던데 공고 언제했는지 궁금하니더, 잘 못찿겠는데,
날짜좀 알카주소
군민 2020-06-11 09:33:55
그런데 응급관리팀장은 연봉이 얼마길래 이렇게 속 시끄러운거요? 궁금하네요 하는일이 뭔지도 궁금합니다.전형적인 낙하산인사라서 병원에서도 함부로 말 못하고 이래서 지방자치를 없애야 합니다.
전화 2020-06-11 08:44:16
딴 소리하지말고 군민 응대직원 늘리고
전화나 잘 받아라

병원 운영을 이따구로하고
검은문제 2020-06-11 08:17:46
다------알고 있는 사실을 왜또?본인때문에 군수님 하시는일에 누를 끼치고 이렇게 말이 많으면 자진사퇴를 생각해야 되지 않나? 보건소 퇴직자를 의료원에다 꼿으니 힘없는 의료원만 동네북이 되고....하는일 하나 없이 고액년봉으로 의료원적자에 많은 기여를하고 그돈으로 청원경찰이나 채용해서 의료진을 보호하든지...부족한 교환원이나 원무팀직원을 채용하든지...군민들의 원성이 자자하나 소귀에 경읽기네 민원은 민원일뿐 해결이 안되네..알고는 있으나 말못하는 의료원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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