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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없는군민
민선군수~!!
군민의 표를 얻는 선거를 통해 뽑는 민선시대라지만 너무나도 민원에 휘둘리는 모습에
실망이 크다.
방향을 정했으면 강하게 밀고 나가야 함에도 민원에 휘둘려 물러나고,
법에 맞으면 허가를 내주면 될것을 민원 있다고 안내주고,
측근들의 청탁은 들어주고....
공사계약을 하는 팀장은 측근들에게 공사의 도급, 하도급을 몰아주는 첨병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고,
본인 집 지을때 토목공사 허가를 받지 않았던 K*률 팀장을 허가 팀장으로 앉혀놓고...
이젠 군민의견도 수렴하지 않고 국립공원 추진한다질 않나...
시내에 도시계획도로 개설해야 할곳이 넘쳐나는데 민가하나 없는 산과 밭이 전부인 이안아파트옆 도시계획도로 공사를 시작하질 않나..이쪽에 공무원 땅이 그렇게 많다고 말들이 많다.
이 문제는 군의회에서 감사를 통해 문제제기를 해야 한다.
일일이 열거하기엔 끝도 없다.
공무원들 도덕적 기강해이도 문제다
단독주택 신축하는 공무원들이 많은데 건축공사시 업자들에게 아주 싼값 또는 공짜 공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업무 연관성이 있는 분야의 공정에 싼값으로 시공했다면 뇌물수수로 볼 수 있다.
공무원 스스로가 이러한 부분에 문제의식을 가져야 한다.
군수는 최근 3년간 신축을 한 공무원들에게 신축공사비 내역, 대금지급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해야한다.
친절을 강조하는 군수~!!
공무원들에게 물어보라.
본인이 불친절한 공무원인지, 친절한 공무원인지?
아마도 소수의 몇사람만 그렇다고 대답하고 대부분은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다고 생각하고 있을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것 자체가 불친절한것임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소신을 갖고 추진하는것~~!!
당연한 말인데 실천은 어려운 일
공정과 기준이 있는 행정~!!
군민이 원하는데 울진군에 없는 것
이젠 있을때도 되지 않았나?
군의원은 한분도없고 리장들만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