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군민
친절 친철!!
뺏지 달고 폼만 잡지말고
말과 행동으로 실천을하라.
관공서 일은 본인이 직접 가는것 외에는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 지나친 표현일까?
친절이 뭔지 알기나하고 구호를 외치는지.
갔다오면 어떤 형태로든 열받는다.
이사가고 싶다.
가까운 회사인 한울 원자력본부에 가보라!
방문객들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인근 포항, 대구는 동사무소만 가도 직원들은 민원인,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춰 얼마나 자연스럽게 편안하게 대하는지를.
울진.
울진스럽다.
울진공무원스럽다...
울진은 참 갈길이 멀다...
군수님, 공무원들은
마치 군민들을 지시하기 위해
군민 앞에 뭔가 폼잡고
무시하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들인 것 같음.
제대로 가르치던지.
제대로 잘하던지.
현실감각이며 직장생활이 어떤지
그 흐름을 모르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