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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은 울진군에서 매입했다
지금의 상황은 깡패 집단도 아니고 무언지 모르겠다. 도로 를 점유하고 장날 장사도 못하게하고
이 모든게 차를 막아 놓아서 어느정도 감이 온다.
울진군이 매입했으면 당연히 군에서 군민전체를 위해서, 시장오는 사람의 편의를 위해서
진행되어야지. ex 주차장. 소공원. 기타, 윷놀이 장소도 되고. 울진 시장축제, 쉼터. 다양한 군민을 위해서 진행되어야지. 그것을 이익집단에 준다면은
울진군에 이익집단이 얼마나 많콌는가? 너도 나도 군에 달려가서 이땅 사주시오,그리고 그것을 우리한테주시오. 우리나라 에 울진같은 지역 처음봅니다. 그결과는 서로 담당자와 군 관계자들 고소 고발 난무하고 누구하나 잡혀가겠죠 . 또한 이것은 여론 조사의 대상도 되지 않습니다,
여론조사란 울진군공청회 한번하고 그기서 몇사람 모아놓코 여론조사? 옛말입니다.요즘은 여론조사란 우리나라 공신력 있는데 몇군데 (2개에서 3군데)를 선정하여 울진군 전체 여론조사를 진행 합니다 . 울진군 600명 넘는 공무원 무시하고 울진 시장 오는 사람들 무시하고 장날 장사도 못하게 무시하고,이게 무슨 집단이요,요즘세상이 어느세상인데
협치
시장인데 시장안에 상가들 현대화는 논란의 요지가 안된다, 차라리 시장 낡은 상가들을 지어돌라하던지 그건 축하 할일이다, 그러나 군에서 매입한것을 뻇아온다면은 그건 누구하나 소송감이다,누가 목을 걸고 하겠는가? 여른조사한다면은 누구나 다 군에 들어가서 여론조사하자고하지, 여론조사의 대상도 안되며..또한 울진의 50명이상 이익 집단이 얼마나 많은가? 다 여론조사하자고 하지,
그리고 외 농협 마트로 몰리는가? 배워야한다,
농협은 앞의 요지땅을 훤하게 다른상가들 볼수 있도록 티어 놓았다 훤하게 다른상가들 볼 있도록
많은 땅을 양보햇다 만약에 그땅에 건물이 들어썻다면은 꽈악 막혀서 숨이 답답 할정도다,그 요지땅을 주차장으로 내놓으면서 군민들 반응 이 좋아 졋다, 울진 재래시장도 축협을 무너트리고, 훤하게 트이게 하고..그 맞은편 시장 상가 낡은 건물을 세것으로 좀 바꾼다면은 다시 시장안으로 몰려 오지 않켔는가?
누가 안그래도 시장 좁아 터지고 안들어 오는 판국에 없어도 될 건물을 자꾸 들여 짓는다면 누가 좁아 터진 울진 재래시장 들어 오겠는가? 파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배울것은 배우고 울진 소비자들이 재래시장으로 돌아 오게하는 시장을만들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