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사람
결론부터 말하자면
농민을 위한다는 이미지를 내세운
농협하나로마트 제품이 결코 싼가격이 아니라고 말하고싶다.
우선 제빵부터 그렇다고 생각한다.
새건물 개점 이후
타회사의 포장된 빵은 일체 판매하지도 않고
자체 제과점빵만 판매하고 있는데
가격대비 양은 적고 품질도 만족스럽지 않다.
아무리 울진 물가가 타지역에 비해 비싸다고 하더라도
농민을 위하고 지역민을 위한다는 농협이
구호만 그럴뿐이지 장사속 보인다.
-농협직원을 위한 농협이라는 생각이 들뿐-
진정 누구를 위한 농협인지 묻고 싶다.
공산품가격도 다른마트에 비해 가격이 결코 싸지 않다.
빨리 변질되는 과일이나 농산물,
일부 수산물만 양을 늘려 물건값이 싸다는 인상을 줄 뿐이지 ...
농민을 위하고 지역민을 위한 농협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지역농협일지라도 제품도 품질도
창구의 방문객에 대한 써비스까지도 제대로 갖춰
고객감동을 주는 농협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관리는잘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