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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앞에 손면복인가 하는 분인가 ? 이 더운 날시에 태극기를 나누어주는 것보니 참 가슴이 뭉클하다,. 지금은 엄청 덥다..군의원들이나 군수님은 안에서 쉬고 있던지 하겠지? 가슴 뭉클하게 외 와닫는지? 원 태극기를 그릇이 큰가>? 이재명 같은 사람인가? 우리는 이재명이란 사람은 여당이지만 난 그사람의 돌격 앞으로 를 좋아한다,신천지 3십만 신도를 꼼짝못하게하는 것보니? 그런데 외 갑자기 이런 애기가 나오는냐? 울진 축협하나 해결 못하고 있는 군 보니 딱하다.그게 큰그룻과 작은 그릇의 차이점이다,.울진군민은 정확히 알고 있다 군민들앞에 떳떳히 무엇을 하겠다.이런 것은 없고 여론 눈치만보고. 딱 보아도 울진군 전체가 이용하는 의자 놓코 쉬는 공간이 딱 맞다 울진군 시장 발전에도 도움이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곳이 되지싶다.어버이날 축제 웃놀이축제,기타등등 젊은이들의 소장소,,장날 공간 넓어지고, 무언가 딱 밀어치는것은 없고 ,, 울진 정치하는분들 앞에 나가서 좀 배우소,봉급받고 뭐하는교? 지금 하여튼 다음서건에 한번 보오자. 내가 다 잘못 뽑았다.에라이 손면복인가? 하느 분 좀 닯아라.
김씨?전씨?는 누구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