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상도덕
먼저 이 글을 쓰는 본인은 세사리빙 울진점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먼저 밝힙니다.
울진읍 시가지 (외곽, 다른 읍,면 지역은 모름) 전역에 ,무차별적으로 붙인 선전 포스터.
그 내용을 읽어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세사리빙 울진점은 시내 중심부 빠리비케트 건너편에 있다가 얼마전 울진초등학교 앞쪽으로 확장 이전했는데...
얼핏 보면 세사리빙 울진점이 폐점 정리하는 걸로 오인 할 수 밖에 없도록 교묘하게 선전포스터를 제작하여 온 동네에 도배를 하였습니다.
세사리빙 끝자락에 쪼끄만 글씨로 "자리" 라는 글자 두개 넣어 놓고...
세사리빙 울진점이 폐점정리하는 걸로 ....
이런 비도덕적인 상술은 지탄 받아야 마땅합니다.
울진군의 광고 관리하는 부서에서는 광고물 부착의 불법을 따져 봐 주셔야 되고,
울진 군민들은 비열하고 더러운 상술로 울진군민을 기만하는 그따위 땡처리 물건은 절대 팔아 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선량한 영업자가 피해를 입는 일도 없어야 할 것입니다.
장사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부도덕한 상술을 꾸짖는 것입니다.
에라이 ㅉㅉㅉ
길거리 전단지 포스터 쓰레기나 깨끗이 청소해라 이사람아.
남의 동네 다 버려 놓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