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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살기도 힘드는데 울진군 군수 공무원 그리고 측근업자들 요즘 노가난다면서 공사가 많아서 지친다는말 헛소문은 아니겠지요.
그래서 측근들 봐주느라 골재허가내주고 지멋대로 파먹고 공무원 봐주고 군수도 모르고 행정을 견재 하라고 뽑아놓은 군의장은 골재 업자에게 갈취나 하고 이것이 지금 울진군의 현실이다
군의장은 골재업자에게 고발당해서 조사를 받고
군수는 무단히 한길로 가지 왜 말을 가라타는척 하다가 다된밥에 숫가락 걸치려다 오망다리 군수직이 나라갈판이다.
정치는 판단력 즉 선견지명이 있어야 한다. 내동네 일꾼두고 꼼수 부리다 꼬시다 이모두가 편가르기 정치의 산물이다 앞으로 군수의 앞날이 불안 초조할것이다
울진군수 울진군회의장 잘 하신다
아름다운 동행 둘이 손잡고 입당하고 둘이 같은곳에서 조사를 받네 타고난 운명 잘한다
울진군민이여 이들은 울진군민은 안중에 없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