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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미친 사업을 또 보네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9일부터 울진읍 고성리 교차로와 울진읍사무소에 식재된 대형 금강소나무 38본에 대한 이식 공사를 시행중이다.
이식되는 대형 소나무는 2019년 태풍‘미탁’에 이어 2020년 태풍‘마이삭’하이선’등, 매년 계속되는 강풍으로 인한 도복 및 절간 등의 피해가 발생하여 교통 흐름에 위협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우려가 있어 꾸준히 이식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박재용 산림힐링과장은“이번 가로수 이전은 사전에 재해 위험요인을 차단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관내 대형 사업장인 흥부생활체육공원과 울진 마린 CC로 이식하여 울진 금강송의 우수성을 대내외로 널리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와~~~~~~~
미치겠네.
소나무 한 그루당 이식 및 식재비 1,000,000원이면 38,000,000원이네.
왜 시내 곳곳에 심어져 있는 가로수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가 우려되니 모두 이식하시지요.
아니, 국도 및 군도 좌우 20m 이내 소나무 및 잡목도 이식하거나 벌목하심이~~~~
도로를 차량 운행하는 주민의 생명이 우려되니(태풍에 나무가 도로로 넘어지면)
참~~~나
연호교차로, 수산교차로
그 많은 소나무 첩첩산중 울진군립추모원으로 이식하여 반은 죽여 놓았어면서.....
또, 고사 시키시려고
정말 명분도 없고
돈만 낭비하는 군정 말고 정말 군민이 필요로 하는 군정 하세요
다행이 인명사고는 없었습니다.
그냔두면 내 가족이 다칠지도 모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