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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저버린’ 이세진 의장 뇌물수수로 구속
2021.03.11 18:51:52 뉴영남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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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울진관내 기업인으로 부터 지속적 금품요구
구속심사 ‘나사 풀린’ 군의원들 탄원서 제출
군민 “광역수사대의 철저한 수사에 감사
자긍심 뭉개버린 군의원들 모두 사퇴해야”
이세진 울진군의장
▲ 이세진 울진군의장
지난 2017년부터 2019년 사이 울진에서 골재 채취업을 하는 기업인 A씨로 부터 1억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이세진 울진군의회 의장이 10일 구속됐다.
11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대구지법 영덕지원은 전날 이세진 울진군의회 의장에 대해 경찰이 검찰을 통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지난해 기업인 A씨는 각종 명목으로 지속해서 금품을 요구하던 이 의장의 협박에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청와대 국민청원도 했다.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1월 6일 오전 이 의장의 의회내 집무실과 자택, 개인사무실 등 주거지 일체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변호사를 선임한 이 의장은 수사 과정에서 관련 혐의를 모두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의장은 구속을 피하기 위해 군민과 동료의원들로 부터 탄원서를 받아 제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군의회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군민 B씨는“이세진 의장은 과거 소나무 분재를 절도해 울진군민의 명예에 먹칠을 했다”며 “그런 흑역사를 가진 사람을 다시 군의원과 군의장으로 선출한 사람들의 의도가 의심스럽다”고 평가절하했다.
또 “군민의 대표인 군의원들이 이세진 의장의 잘못을 탓하지 못할 망정 진영논리에 갇혀 탄원서까지 제출했다니 한심하다”며 “민심을 읽지 못하고 서명한 나사 풀린 군의원들은 모두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다.
군민 C씨는 “광역수사대의 철저한 조사가 자신의 책무보다 뇌물수수에 급급했던 이세진 의장의 잘못된 폐습을 밝혀냈다”며 “다시는 울진에서 이러한 일이 얼어나지 않도록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태로 울진군의 민심이 요통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가 지난 4월 총선당시 특정후보를 지지한 혐의로 벌금 80만원을 받은데 이어 이 의장이 구속되자 울진군은 지도층의 도덕성문제로 불신과 본노로 가득차있다.
엄용대 기자
작성일:2021-03-12 03:12:00
의장선거때 무슨 일이? 의장선거 비리를 고발 해야 한다, 울진군민의 보통 상식으로는 이해가 불가다,
이자의 이력을 봐라 지금까지 살아온 이력을~~그런데 울진군의회 의원들은 울진군민을 위해 의정 활동 했는지 궁금하다
울진군민위해 이런 의장을 선출 하여는지? 너회들은 분명히 고백해라, 그중에는 5명은 처벌 해야 한다,
이런 자들 때문에 탄원서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한심하다 울진군의회 정신들 차려라 너희들은 울진군민들을 졸로 보이지?
경북광역수사대 대장님,그리고 수사관님 너무나 고생 하였습니다 울진군민 한사람으로 감사합니다, 거악을 구속하여 주신 여러분 너무나 감사합니다. 수십년 동안 정말 말로 다 할 수없는 죄악들 있었습니다, 울진에서 영덕에서 절대로 할 수없는 거악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의장되는 과정에 너무나 많는 죄악들이 있습니다, 조사하여 주세요 부탁합니다,
이자의 이력을 봐라 지금까지 살아온 이력을~~그런데 울진군의회 의원들은 울진군민을 위해 의정 활동 했는지 궁금하다
울진군민위해 이런 의장을 선출 하여는지? 너회들은 분명히 고백해라, 그중에는 5명은 처벌 해야 한다,
이런 자들 때문에 탄원서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한심하다 울진군의회 정신들 차려라 너희들은 울진군민들을 졸로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