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범죄자 두둔 공무원?
범법 사실이 입증되어 구속된 자, 그것도 현직 군 의장이고 소나무 절도 전과 당시에도 울진군 의원의 신분으로 온 울진의 명예에 먹칠을 하고 다닌 자가, 지 버릇 개 못 줘 이젠 직무를 이용한 금품수수의 죄목으로 구속된 자를 구명운동하는 공무원이 있다는 얘기가 사실인지 궁금하다!
불가항력적인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돌발적인 사고로 타인의 신체나 물건에 상해를 입혔거나 본인에게 가해오는 위협적인 행동에 대한 정당방위적 상해사고를 낸 경우라면 몰라도 엄연히 울진군을 대표하는 공직자 신분으로 절도 전과에다 금품수수 전과까지 다양한 커리어를 자랑하는 어르신을 구명한다고 또 다른 현직 공무원이 구명운동 이랍시고 서명을 받고 있다는게 도대체 말이냐 방구냐?!
이 상황이 사실이라면 울진군은 해당 공무원과 그에 합당한 입장을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