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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범죄자 양성소로 비난받는 신세가 울진군 의회

작성자
경북투데이
등록일
2021-03-14 10:42:57
조회수
4471

[경북투데이보도국 특별취재부] === 뇌물수수협의로 구속된 울진군 이세진 의장을 살리기 위해

J’ 의원을 제외한 동료의원들이 탄원서에 서명한 의혹을 두고 울진 사회정책연구소가

규탄성명서를 발표했다.   

 

http://www.kbtoday.co.kr/data/photos/20210310/art_16156848069146_88aed9.jpg" style="width: 680px; height: 265px;" />

공무원과 군의원이 앞장서서 범죄자를 옹호하는 탄원서를 받았다면

군민들을 조롱하는 행위를 넘어 정의를 추구하는 군민을 상대한 집단적 범죄 행위 `라고 했다.
"아울러 구속된 이세진의장은 소나무 분제절도 사건의 당사자다.

그런 사람에게 표를 던진 군민도 문제지만 의장에 당선시킨 군의회의

도덕적 해이가 도를 넘은 것 같다고 했다.

 

이에 대해 군 의원 k’씨는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다면서 아직 기소가 되지 않은 상태다.

무죄추정 원칙에 의하여 불구속 수사를 요구하는 탄원서일

이세진 의장이 죄가 없으니선처해달라는 취지로 탄원서에 서명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렇다면 탄원서를 공개하라는 군민의 요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K’ 군의원은 다른 이슈로 분위기를 돌리며, 자신들의 잘못을 미화하기에 바빴다.

고양이에게 생선가계를 맡긴 꼴이 된 울진군의회 이번 사태의 책임은 뇌물수수협의로

구속된 이세진의원을 의장에 당선시킨 의원들에 대한 책임론도 있지만`

군민들은 인허가 민원관련 공무원과 동료의원들 까지 연류 된 조직적 범죄로 보고 있다.
 

이사건 뇌물을 건넨 사업장을 비롯 석산현장 등에 대한 인허가는 편파적으로 이루어 졌고,

수십 여건의 피해민원을 접수하고도 공익신고자를 고발자 `라는 악질 프레임을 씌우거나

이를 기사화 했던 언론사에 대해서는 블랙 리스트화 하여 광고비까지 단절 시켰다는

의혹들이 난무하고 있다.

 

지역민 최 모씨는 이번 사건으로 자신에게 불똥이 튈까

전전 긍긍하는 공무원과 의원들은 잠 못 이루는 밤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이사건 고소인 김 모씨는 평소에도 나에게 돈 안 먹은 자들이 없다고 할 정도로

군이 썩어 있다는 하소연을 공공연히 했다는 것이다.

 

이사건 사업장 뿐만 아니라 관급건설현장마다 의원 친인척이 개입된 불법도급

행위가 만연하다는 등 각종 리베이트 설에 대한 소문이 도마에 오른지 오래 되었지만`

그동안 수사의 칼날과 악질적인 비난은 공익제보자에게로 향했다는 것이다.

 

군 행정의 감시기능은 존재가치가 소멸 된지 오래고..

의회는 의원들의 사익용으로 도구화 된지 오래다.

군의원들이 탄원서 서명했다면 피 할수 없는 사정이 있지 않겠느냐는 의미심장한

소문이 사실로 밝혀지기를 군민들은 희망할 뿐이다.

 

작성일:2021-03-14 10: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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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코미디는 그만해라 2021-03-18 20:28:20
무죄추정 같은 소리하지 마라!
영장실질 심사는 헛 폼으로 했겠냐? 자그마치 백이십만원도 천이백만원도 아닌 일억이천만원이다. 그것도 현재 언급되고 드러난 것만 그렇겠지!
이런 와중에 무죄추정 원칙?
그런 못되먹은 자를 규탄은 못할지언정 뭐가 뒤가 구려 그런 억지 선심을 쓰는 듯 한다 말이냐?! 제발 의회 의원들은 개그 같은 쑈는 그만해라! 군민들이 웃는다!
빨리 제명이나 시켜라! 세비 한푼이라도 아깝다!!
아리송해 2021-03-15 15:25:58
저는요 .Jㅅ이 두사람이라 분명히
알고 싶어 물었는데
왜 불이 나한테붙어요?ㅎ
이세진의장 구속되고 탄원서 뭐
이런복잡한일에 장시원의원이 질타를
받을 일을 했단말이요.아니면 무관하단 말이요
저는요 군의원 출마초부터 장시원의원 펜이였어요.
군미 2021-03-15 14:00:15
매화나무 의혹
1.매화나무 고사
2.고사목 추가 보식
규격 미달
3.전체 나무 가지에 80~90%가 죽어도 교체 안함
4.교체 수목 크기에 따라서 7~8만원 차액
고사목600~700주 정도
공사금액 억단위 차이
5.울진군산림보호과(울진근수 전찬걸)와
울진산림조합의 관계
10억이 넘는 공사 금액을 입찰도안하고
수의계약으로 진행 됨.
청렴결백 2021-03-15 13:24:30
인간적으로 동료의원 이라는 관계와
정의 실현 이라는 양자 선택에서 모든 의원이 고민 했을 것 입니다
그러나 사전에 이세진과 함께 불미 스러운 일에 동참했다면
다시 말해 코가 끼였다면 빼도 박지도 못하는 지경이 되었겠지요
그래서 공직자는 애초 부터 청렴하고 결백해야 처신에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지켜 보겠습니다 과연 어느 의원이 끝까지 청렴하고 결백 한지....
윤리위원회 2021-03-15 12:06:19
소나무사건당시 장시원의원 이세진의장 안찍어줬나
아리송해님 장의원님 한테 물어봐주소
그때 윤리위원회는 열고
지금 가만있는 이유는 또 뭐고
이것도 아리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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