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민선7기는 공인으로 더러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울진군의회의장의 시작으로, 또 정무비서 특혜의혹,. 또 다른 선출직의 3천만원의혹등 완전히 꼴때리는 짬뽕들이다, 부정부패와 무능의끝판이다, 어제까지 울진군민의 가슴에 상쳐를 남기고 불신과모욕감을 안겨줬야 합니까?
이제는 울진군민들이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두번다시는 이런 꼴라질 보지 말아야지요,
*도덕과신뢰의 핵심은 정직성이다*.
부모님들이 필요없으면 정중히 다른사람에게 양보하세요.
울진사랑 상품권 단체구매는 안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대한민국 일류 공기업이 명분도 없이 특정업체에게 펙트를 맞추어 특혜를 준단는것은 있울 수 도 없는 일 이라 여겨지며,
평소 서로의 관계가 소원하던 차에 이러한 의구심을 추측하여 기사화 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선정 배경을 사전에 알아봤다면 이러한 오해는 없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지역을 위한 좋은 사업을 하고도 고마움의 칭찬은커녕 악의적인 비난의 여론을 만든다면 다음부터는 지역을 위한 환원사업은 기대하기 어려울것으로 사료됩니다.
예전부터 기념품을 노조에서 공정하게 결정하고 지역업체가 납품하던 관행으로 알고있습니다.
언론의 의도에 말려들지 말고 모두 자중하는 성숙된 군민의식을 가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