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촌차돌
온 동네에 인사갑질 철회하라고 현수막으로 도배를 했는데
취임 3년에 이번에 처음있는 일인가요.
그렇다면 꽤나 인사를 잘했다는 것이고
아니면 노조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는가.
좌우당간에 왜 지금 이 시점이냐.
울진이 코로나 청정지역이라 하여 전국에서 구름같이 모여드는데
전국에 울진의 쪽팔림을 광고하는가.
우리끼리는 몽둥이를 들더라도 남들이 우리 자식을 욕하는 것은 못보지요.
잘 생각해보고 그래도 게첨이 필요하다면
결실의 계절, 수확의 계절, 풍성한 계절에 하도록 하고
지금은 소리없이 현수막을 내리는 것이
울진에 사는 군민의 본분이고 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