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촌차돌
동해안 백사장이, 해안선이 절벽이랍니다.
울진도 봉평, 산포, 직산이 그리하였지요.
그 원인은 자연이 만든것이니 우매한 인간이 감히 지껄일 수가 있겠습니까.
지금도 오산항에는 바다모래를 채취를 하고 있던데 참 아쉽네요.
지난번에는 동정항에서 바다모래를 엄청 많이 채취하였고,,,,,,,,,,,
산포리 방면에 해안도로가 유실되고 보수하는데 수십억원을 투입하고 ,,,,,,,
인간이 꺼내가는 만큼 바다는 어디서든 보충되기를 원합니다.
울진 바다가에서 가져간 모래를 영일만 해수욕장에 갖다 붓는다니 참 웃기네요.
기름, 장비, 인력, 무엇하나 울진에서 공급이 되나요.
지역에는 전혀 도음이 없네요.
개인적으로 수입이 있는지 몰라도
군수입은 한푼도 없는데 이제 그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