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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나이쳐먹어도 잘못하면 욕처먹어야지

작성자
ㅁㅁㅁ
등록일
2021-08-24 23:35:56
조회수
4289

공자는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인仁이 존재하고, 그 보편적 본질을 유지하고 확대할 수 있는 예禮를 따를 것을 제안했다. 공자에 의하면 이 예禮는 모두가 따라야할 기준이다.

 

나이가 많건 적건 모든 인간사이에는 예를 갖추는게 진짜 본래의 유교사상이고

조선시대에도 나이먹었다고 행패를 부린적은 없었다. 

유교의 본고장인 중국과 일본도 이런 극악무도한 나이많다고 사람 개무시하는 경우는 없는데.

우리나라가 어쩌다가 살기 팍팍한 꼰대 국가가 되었나 싶다.

어른이 어른 대접 받으려면 어른다운 성품을 보여야 하는데 어른이 개 쌍놈보다 못한 모습을 보이는데 

왜 어른 취급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다. 

본인이 나이 쳐먹었다고  아주 자랑을 쳐하는데

남의 집 귀한자식한테는 막대하고 

너는 어른 대접 받아야되나? 

이 인간의 가족이라도 보면 부끄러운줄 알고 빨리 끌어내라.

 

작성일:2021-08-24 23: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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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 2021-08-27 14:39:34
안봐도 뻔하다 뻔해.. 높은 공직자들이 와서 의료원 조져놨겠네 한쪽말만듣고 투표의식해서 무조건 의료진 잘못이라고 굽신거렸으니 뻔하겠지 느그들이 그럴수록 의료진들한테 표심 얻을것같냐?
비디오 2021-08-27 08:11:58
오죽했으면 젊은 간호사가 그랬겠어요.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나이의 문제가 아니라 인성의 문제인듯.
막말로 2021-08-26 15:58:21
막말로 간호사가 젊은 여자 아니고
키 190에 떵빨좋고 험악하게 생긴 건장한 청년 간호사였어봐라
할배가 개겼겠냐??
전형적인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인간의 추한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ㅁㅁ 2021-08-26 15:17:28
본질이 나이 때문에 생기는 갑질 맞죠.
진상이나 갑질은 연령불문하고 어디서나 생기는 문제이긴 한데.

할배가 본인보다 어린 사람한테는 욕하고 반말하고 막대해도 괜찮다 생각하고 반대로 어린사람이 할배한테 반말했다고
할배 막내딸보다 어린 여자가 나란테 허리에 손올리고 반말했다고 피켓들고 막무가내로 나오는게 나이많아서 갑질하는거죠
ㅎㅎ 2021-08-26 12:39:13
밑에 분들 본질을 알고 싸우세요!
나이 어리고 많고의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개인 병원/큰병원 가면 아무말(오래걸리니마니) 못하는 사람들이
젊든 많든 의료원에서는 "갑"이라는 의식의 문제인 듯
(마음에 안들면 군수/군의원 한테 항의 -그놈의 "표"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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