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알기로는 아직 축협유통센터에 로컬푸드는 입점이 안될 상태입니다.
2차 공사때 들어올 울진로컬 상품들이 들어올 예정이고 코너도 만들어 지는 것으로 압니다.
가급적 국내 상품을 많이 전시하고 소비자도 먹어야겠지만요.
우리 소비자들은 선택의 폭이 넓을 것을 좋아하지요..
열대성 과일은 국내에서 생산이 안되는 것도 있고요.
나도 울진 사람이지만
굴뚝에 연기난다고 지례 겁을 먹고 뭘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이야기하는 것은 좀 뭐합니다.
굴뚝에 연기가 날때는 아궁이에 때는 땔감이 참나무인지, 소나무인지,
주인의 뜻도 좀 헤아려 보고 또는 문의도 해보고
떠들어야되지 않을까 싶네요.
울진사람들의 대부분의 특징은
확실한 것도 모르면서 일단 지끼고 보는 습관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안 좋은 습관입니다.
귀하가 이야기한것이 사실이라면. 큰 문제입니다
처음 사업 내용과 많이 달라졌네요
로컬푸드라는것이 수입농산물 판매하는곳인가
군비 회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군민세금을 먼저 본놈이 임자인가...
시실이라면 불매운동 이라도 일어날것 같네요
후포농협 로컬푸드도 지겨봅시다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네요
2차 공사때 들어올 울진로컬 상품들이 들어올 예정이고 코너도 만들어 지는 것으로 압니다.
가급적 국내 상품을 많이 전시하고 소비자도 먹어야겠지만요.
우리 소비자들은 선택의 폭이 넓을 것을 좋아하지요..
열대성 과일은 국내에서 생산이 안되는 것도 있고요.
나도 울진 사람이지만
굴뚝에 연기난다고 지례 겁을 먹고 뭘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이야기하는 것은 좀 뭐합니다.
굴뚝에 연기가 날때는 아궁이에 때는 땔감이 참나무인지, 소나무인지,
주인의 뜻도 좀 헤아려 보고 또는 문의도 해보고
떠들어야되지 않을까 싶네요.
울진사람들의 대부분의 특징은
확실한 것도 모르면서 일단 지끼고 보는 습관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안 좋은 습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