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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수검정
일명 윤석열 대통령도 공약지켜려 무단히노력하고있다 울진은 공약을 밥먹듯이 엎어버린다 또한 군수되면 도지사보다 더한 위용을 뽑낸다 참웃긴 세상이다 겸손의 겸손히 2선3선까지 가는 비결이다 첫째 군민과의 소통없는 군수는 된다한들 탈락이다 군민이 뭘 애기하면 귀담아들어야 하는데 혼자 독단적인 결정은 많은 피해자를 만든다 울진군 전체를 움직이는 장은 자주 서민과 접촉해야한다 주민과의대화ㅡ? 참웃긴대화다 감투쓴사람들과 짜고치는 고스돕인가? 또한 군수가되면 전화하기가 여간힘드는지 전화 안받기일수다표가 마구날이간다 한번하면 두번은기본? 옛 말이다 요즘은 공약 , 소통 ,서민적인 생활 군민은 다보고 있다 큰착각속의 자유는 떨어저 바야 본인을 뒤돌아본다 그동안 군수들은 위만쳐다보가서 고배를 많이 마셨음 평상시처름행동 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