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무식이울진을망쳐
만약에 강릉을 한옥만 짓게 하였다면
지금 러시아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을 것이다.
경포대가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러나 과거 이 정책을 백지화 한 것이 박정희이다.
전쟁이 더 중요했기 때문이다.
망양해수욕장 주변을 한옥촌화 하자고 말하고 싶다.
과거의 실수를 대풀이 하지 말자.
울진의 해안을 한옥촌화 하는 사업을 추진한다면
강릉이 못한 일을 할 것이다.
울진 당진 철도가 건설된다면
이 보다 더 좋은 위치는 없다.
더 나아가 관광지마다 한옥마을, 프랑스마을, 러시아마을을
짓는 것이 바람직하다.
덕구 저수지 프랑스마을 건설을 추진 한다면
더 더욱 관광지로 탈 바꿈 될 것이다.
덕구온천 아래 언더우드(벽산) 다리 건너서 한옥촌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
전통음식을 파는 거리로 탈바꿈 되어야 한다.
백암온천 러시아마을 건설하여 관광객 유치도 필요하다.
새해 해돋이 구경은 정동진이라고 하지만 울진도 이에 준하는 곳을
만들어서 해돋이 관광 명소를 하나 만들어야 한다.
거북선을 형상화 하여 바다에 띄워서 관광지로 만들어도 좋다.
물론 레스토랑 컨셉이긴 하나, 애국심으로 무장한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이다.
독도를 지키는 마음으로 해돋이를 하는 것도 좋은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