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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지금까지는 오픈 게임 이였고, 본 게임은 줄 바꾸어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너무 길어서 줄이 바꾸렵니다.
등록일
2022-12-13 19:49:16
조회수
1529
첨부파일
 1669930415006.jpg (364489 Byte)

정지택(원내대표  정우택의  친형)의 이름을  빌려  나를  처 넣어라고 난리질 한 이야기를  해야만  전모를  알 수  있습니다.

 2015.7.2.  첫번째  고소 사건에  대한 스토리를 설명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작성일:2022-12-13 19: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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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실중공엎이땡땡환법무무장의진술 2022-12-21 04:42:40
'정지택이는 푸고사건과 무괸합니다'라는 식의 진술을 갱찰에해서 정지택이가 피해나가게 했었다. 갱찰이 창웃긴다 웃계~
시민의 지팡이가 아니라, 정지택기를 보호하는 방패였네~

잘하는 짓이다.
정지탁이는 대문에 걸린 공기업을 상대로 기밀을 빼내라 2022-12-19 06:49:29
대문에 걸린 이미지를 설명한 때가 된 것 같다.

뉴스타파 신동윤 pd에게 원본을 넘겨 준 것은, "두산중공업의 다른 비리는 없습니까?"해서, 히든 카드로 만지작 거리던 박창환의 이메일을 그에게 넘겨주며, "뉴스타파에서 알아서 하세요" 했었다.

내가 <이상한 탈핵>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JTBC손석희 기자 주도로 확산되기 직전인 2016.10.초. 이 서류를 넘겨 주었는데, 보도를 하지 않았다.

섭외가 들어 왔는지 그 이유는 모르지만, 뉴스티파 최승호, 김경래, 박중석, 신동윤팀을 어느 날 겁자기 보도를 포기했었다.

뉴스타파 권력따먹기억 동참했다는 증거 아니였을까? 그후 최승호는 MBC방송 사장에 등극하고,.

전라도 멉자는 날개를 단다.
정지택이 머슴들에게 이용 당하다 2022-12-18 17:52:14
2013년 늦가을 때다. 두산일가는 해마다 년말이 되면, BG별 경영성과를 평가해서 성과금을 차등지급하게 되어 있었다. 두산일가의 총애를 받은 정지택은, 원자력BG 김하방이 참석하여 울진교체공사가 성공리에 끝났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던지 뻑 가버렀다 . 그 무용담을 원자력BG 직원 500 명이 집합한 곳에서 경영현황 설명회를 할때, 참 교활한 인간이구나 라는 것을 알았다.

2015.1.6. 원자력안전위원회 옴부즈만에 부실공사를 제보했을때, 정지택이는 눈알이 확 뒤비졌다.
샨업부,한수원놈들이 압박을 가하니 꼭지가 돌아버린 것이다.

용감무쌍하게 나를 무고 고소를 했다. 머슴 놈들이 사기친 것도 모르고 길길이 날띈 것이다.

두번째는 더 해가닥 꼭지가 간 것 같다.
ㅎㅎㅎ 웃기는 인생임
정지택이란 中生은 자신만 잘 난줄 알았나 보다. 2022-12-17 07:41:38
참 오만한 인간이로다.
어찌 대한민국의 유일한 특허범죄수사 전문검사를 고소장으로 압박할 생각을 했을까?

영덕지청 서동인 검사는 "문선생님! 특허문제는 저가 판단을 잘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대전 특허범죄수사 전문검사실에 사건을 이첩하려고 하는데동의 하시겠습니까?" 해서 이에 흔쾌히 OK 했었다.
바로 두산인간을 불러 들였다.

최병전, 정성호, 김유성, 이경환(법무팀장)이 들어 왔다. 이 인간들 얼굴이 사색이였다. 검사 서동인의 절묘한 한수에 맛이 간 얼굴 이였다.

그 일이 있은 후, 뉴스프리죤 임기자의 인터뷰 요청이 있어 질문을 보내 왔고, 그에 답변을 적어 보냈다. 그 기사를 두산 측은 확실하게 물고 늘어졌다. "검사는 왜 빨리 처벌 안하는 거요"

참 무엄하도다.
어슴새끼들에게 속았다는 것을 죽어서야 알겠지? 2022-12-16 04:23:39
정지택의 출신이 부산이네. 정통 관료를 하다가 두산으로 옮겼네. 두산건설 회장까지 하다가, 2008년 6월에 두산중공업 부회장을 옮겼고, 나하고 입사시기가 비슷하군.

2022.3. KBO회장을 전격사임한 이후는 근황이 조용한 것 보니, 코로나 후유증으로 건강상태가 문제가 있나 보네.

이 생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으니, 내 이 자에게 한마디 충고를 해야 겠다. 다음 생에 비슷한 일을 한다면 머슴 새끼들 잘 점검하시라. 머슴들이 그대를 속여 이 지경이 되었으니 , 그대의 불찰이 큰 거란다. 새겨 들을 지어다. 설아서 이 글을 보게 된다면 참회하고 또 참회할 지어다.

최병전에게 엮여 고통 받을 인간이 늘어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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