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너무 길어서 줄이 바꾸렵니다.
정지택(원내대표 정우택의 친형)의 이름을 빌려 나를 처 넣어라고 난리질 한 이야기를 해야만 전모를 알 수 있습니다.
2015.7.2. 첫번째 고소 사건에 대한 스토리를 설명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정지택(원내대표 정우택의 친형)의 이름을 빌려 나를 처 넣어라고 난리질 한 이야기를 해야만 전모를 알 수 있습니다.
2015.7.2. 첫번째 고소 사건에 대한 스토리를 설명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시민의 지팡이가 아니라, 정지택기를 보호하는 방패였네~
잘하는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