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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상상
매년 연말쯤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치하하고자 포상을 수여하는데 의료원도 공공기관에 속하는지라 포상기관에 속해 그 대상자를 선별하는 과정에 의문이 생길수밖에 없다
몇달전 군수표창을 받은 사람이 장관표창을 받을정도로 공적이 많은지 의구심이 발생되고,
직원들도 모르는 표창을 어떻게 한사람이 두번씩이나 받을정도로 내부 심사제도가 존재하는지.. 있다면 그 기능이 제대로 작동된건지
개인의 욕심과 권력행사 아닐지...?
만약 양보를 했더라면...하는 아쉬움
표창받는다는건 마땅히 축하받을일이긴 하나,
선별과정과 운영제도에 대한 합리적의심이 계속들고 직원들조차 인정하지못하는 분위기라면?
여튼 축..축...하 아 말이 안나오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