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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벼락
세월이 흐르면 생각도 바뀌고 모든것이 바뀌어 가는데 과연 울진군은 어떠한가요?
지난 2022년 3월 정부도 정권 교체되어 정책.인사.문화 등 전부가 변화하고 새롭게 출발선에서 힘찬 도약을 위해서 허구에 가까운 공약도 실현케 하고자 활기찬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우리군도 군민의 목숨을 담보로 한 8개 대안사업의 원전 특별지원금을 포함한 예산을 투입하여 골프장 준공의 목표를 향해 20여년의 긴여정을거처 2021년 울진 마린cc 준공 하였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옛말이 두
번이나 바뀌어서 골프장 부지 선정부터 시작으로 골프장 그린 조성까지 긴 시간과 수십가지의 공정을 거처 골프장 조성을 완료하여 군민들과 골프인들의 염원을 기하였는데 울진마린cc 위.수탁 과정에 울진군 전 집행부의 행정 판단 오류로
민간투자 부분의 클럽하우스.골프텔 기부채납을 전제로한 연간7억3천만원의 임대료를 조건으로 현재 운영하는 골프장 운영업체에 위탁하였는데
위.수탁업체를 선정 후 계약.협약내용을 여러차레 계약 위반 하였는데도 전 집행부(민선7기)는 묵인으로 일관하였고 8대 울진의회의 행정 사무조사 기간에도 무의미한 답변으로 일색하고 힘들게 준공한 울진 마린cc를 원만하게 진행하고자 위반사항은 미비하여 문제 삼지 않았다고 해당(체육진업사업소)는
답변하였다
2022년 7월 출범한 희망찬 민선8기 집행부도 지난 민선 7기와 행정 운영과 별 차이가 없는 것일까?
위탁한 울진 마리cc의 수탁업체가 민간 투자시설 공정을 지키지 못해서
계약 위반사항(골프텔.클럽하우스 준공기부)을 연기 신청하여 의미
없는 연기를 여러 차례 해주었는데
결국 민간 투자시설이 준공되지 않았고 2022년 12월 수탁업체의 민간 투자시설이 미완료 시 계약 해지를 하겠다는 의지를 면담 했을때
말씀하셨고 또한 언론에 발표한 울진군수는
현재 수탁업체의 민간 투자시설을 준공하지 못한 이 시점에
무슨 이유로 울진 마린cc 체육시설을 경상북도로부터 체육시설사용 연장을 신청 해야 하는지?
사용 연장 승인된 울진 마린cc를 누가 관리 운영을 할것인지? 또 계약 위반을 한 울진마린cc 수탁업체와의 계약 해지 건의 항후 계획은 어떠한지?
군민에게 불신만 보여주는 민선 7기 때의 행위와 별 차이 없이 군민을 격앙케 하는 행정을 펼치는 것은 아닌지 의문스럽기만 합니다
군수는우리 군의 아버지로 최고의 어른입니다 어른으로서의 대접을 군민들로부터 당연히 받아야 하나 때론 그렀치 못 할 때도 가끔 있습니다 군수의 노력과 영향력이 부족하여 공무원들의 일방적인 행적업무에 치우쳐 판단이 흐려 더 많은 행정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이며 민선 8기 집행부 출범을 기대에 부푼 군민들을 더 이상 실망 시키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울진 군정감시단' 밴드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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