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업자
수십억 들어서 근남 성류식당에서 성규굴 가는 둑방길에 테크 설치를 왜 하는지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기존 설계를 어떻게 했는지 또돈 들여서 현재 설계변경을 한다는 소문이 자자한데 그것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설계를 할때 신경써서 좀잘하지
또 얼마나 헛돈이 들어갈까?
둑방길 아래에 산책할 수 있는 멋진 길이 있는데 자기돈 같으면 저렇게 멀쩡한 길 나두고 수십억 돈 들여서 테크 만들겠냐고 원성이 자자하다.
글구 둑방길 나무는 기둥이 굵고 짦아서 사람들이 테크를 설치해놓아도 허리를 구부러서 다녀야 하는 곳인데 쓸데없는 돈낭비다.
제발 세금 낭비하지말자. 자기돈이면 절대로 저런 테크 설치안한다. 기존길로 다니지...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