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북면주민
울진은 이미 방폐장을 안고 살고 있습니다.예전부터 가동중인 발전소에서 나오는 고준위 방폐물은 포화 상태가 되면 신설 발전소로 이동시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하루빨리 영구적으로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이 우리가 살길 입니다.발전소를 유치 할때는 당연히 쓰레기 처리도 함께 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삼척,동해로 나가있는 발전소 직원 사택도 조속히 울진으로 복귀 시켜야 합니다.행정에서도 가감히 규제를 풀어 울진에서 발전소 직원들의 사택이 신축될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위험시설은 울진에 있으나 웃는건 삼척주민
군수가 한수원출신이라 카더니 뭐가 다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