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태평
울진군 요트학교는 그동안 위탁운영되어오던것이 올초 군직영운영으로 바뀌었다. 울진군 요트학교에서 요트면허를 취득한 교육생들은 타지방과 달리 실기위주에 교육 시스템과 국내유일RC요트 교육 강사분들의 친절함등 상당히 교육만족도가 높았는데 군수취임후 군직영운영으로 바뀌었다.이는 누가봐도 군수측근들 자라만들어 주기에 농간임이 분명하다.울진요트학교 발전을 위하여 그러하였다고하면 기존의 운영인원보다 더 우수한 인제들을 영입해야도거늘 새로온 낙하산으로 임명된 요트학교장은 요트와는 전혀관계없는 편의점 운영하는 사람과 행정담당자는 편의점알바가 전부인자로 교체되었다.새로보강되는 강사 또한 군수측근들로 채워질건 불을보듯 뻔하다.뻔하다 요트학교 운영에는 관심없고 측근들 자리만들어 주기에만 급급한 현상황이 답답하기만하다.
일반 군민들한테는 거리가 있는 시설이 아닌가 싶네요
울진올려면 시간이 얼마나 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