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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심은 내팽게치고
자유게시판 글을 보면 두쪽 패로 나뉘어져 있다. 한쪽은 현 군수쪽이고 반대쪽은 중도에서 현 군수가 짤리기를 바라는 패 같다.
여기에 울진군정감시단이란 단체까지 합치면 2.5패로 나누어서 땅따먹기하는 분위기가 참으로 징하다.
먹을 게 많은 동네인가? 그렇지 않고서야 어째 이런 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을까? 그게 궁금하다. 땅따먹기 하려면 돈이 필요할 건데 그 돈이 어디서 나올까?
울진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철은 아니지만 감시 기능을 따따블로 올려라. 지침을 공지해라. 그리하여 정보를 수집하여 분석하라. 그러면 혼탁한 분위기가 그려질 것이다. 쓰잘데없는 소모전을 못하게 하는 것도 선거관리위원회의 중요한 기능이 아닐까?
5년전 지방선거에서 있었던 일이다. 어떤 자가 나에게 접근해서 인터뷰를 요청해서 응했더니, 업자놈이 그 기사를 끌어모아 검찰에 고소장 증거로 사용 했더라. 발칙한 것들 아닌가?
작금 돌아가는 판이 그때같은 분위기가 아닌가 싶다.
울진군은 이 참에 썩은 잡놈들의 비리를 근절하자.
그게 군민들의 바램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