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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정감시단
정부와 한수원은 법과 절차에 따라 핵발전소 9. 10호기를 건설하라!
매향 행위를 한 손병복 울진군수는 최종 합의를 취소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재협의 결정하라!
울진군민 여러분!
핵발전소 신 울진 3.4호기 건설을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담보로 군민의 생존권을 팔아먹은 매향행위에 대하여 손병복 울진군수와 군의원들과 13명의 협의위원을 규탄한다.
사업자 한수원은 지난 2월 8일 핵발전소 9.10호기 환경영향평가 초안 설명회와 3월 29일 공청회에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부실에도 발전소 건설을 앞당기기 위하여 환경부의 지시와 주민의견을 묵살 하였다.
환경부의 평가서 초안 재검토 지시는 4계절 중 2계절만 조사 적용한 부실에 대하여 2계절 추가조사와 해양생물에 대한 조사 주민수용성 확보 등 추가하여 평가서 본안서를 제출하라는 환경부 지시에 주민의견 수렴없이 한수원과 울진군수는 5월 19일 최종합의 하였다.
울진군수 울진군의회가 협의체 위원 13명을 추천하여 5월 11일 협의체를 구성 5월 12일 2차 회의후 5월 19일 3차 회의에서 핵발전소 9. 10호기 건설을 군민의견 수렴없이 7일 만에 밀실에서 공작하듯이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담보로 생존권을 볼모로 최종 합의한 행태에 대하여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10기의 핵발전소 단지화 40년 지원금 때문에 약 2조원의 정부 예산을 받지 못하였고 신 울진 1.2호기 부지제공 대안사업으로 2,800억 사업 지원은 삼척화력 2기의 부지제공 대안사업 5,680억의 절반도 안되는 불이익을 받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사업자인 한수원의 하수인 대변인 짓 그만하고 밀실에서 최종 합의한 사항을 취소하여 재 협의를 하여야 할 것이다.
1. 정부는 비상 대피로 영덕-삼척 고속도로 건설 약속후 9.10호기 핵발전소 건설하라!
1. 정부는 비상 대피로 36번 봉화-울진 4차로 약속후 9.10호기 핵발전소 건설하라!
1. 정부는 고체 핵폐기물 임시저장 시설 추진을 취소하라!
1. 손병복 울진군수는 핵발전소 9.10호기 건설 밀실의 최종합의 사항을 취소하라!
1. 손병복 울진군수는 어민 생존권을 위하여 후꾸시마 오염수 방류를 반대하라!
1. 환경부는 울진군수와 사업자 한수원의 절차와 규정을 위반한 최종합의를 취소 시켜라!
2023.5.24. 울진군정감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