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과 울진군체육회는 이번 사건을 대수롭지 않다 여기는가?
무엇 때문에 윤리위원회를 열지 않나?
회장이랍시고 얼굴뻐졌이 들고 무슨 큰 권력을 쥔듯 행동하더니, 결국 카드깡이나 하고, 회장이 되어서 그릇이 고작.....아이고!
혹, 윤리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은 것 역시 회장의 지시가 있어서 인가? 그렇다면 이것 역시 직권남용이 되는 것이다.(썩어 빠진 정신으로 회장?)
그것이 아니라면 모두가 한통속인가?
살아보겠다고 아래에서 근무하던 이들 역시 마찬가지이다.사죄해도 모자라는 판에 빠져 나가겠다고 잔머리 굴리다간 더이상 용서도 못 받는다. 정신 차려라.
넘어가겠다고 하던데..
징하다 울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