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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무슨 선거건 국힘 달고 나왔다 하면 다 찍어주니
당 입장에서는 아주 당연하게 표받는거라 생각하겠죠
그 결과가 울진은 여전히 낙후된 지역이 되었습니다.
지방인구 소멸시대에 시골의 인프라는 부족한게 어쩌면 당연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인근 큰 도시의 인프라를 누릴기회라도 부여받는게 합당하지 않을까요?
그동안 보수당만 찍어준 결과 진보정당 대통령에게 외면받고 발전할 수많은 기회를 놓쳤습니다. 울진신문 칼럼에서 봤듯이, B/C는 순 엉터리 핑계입니다.
문정부 시절 전라도쪽 사업은 죄다 예타 면제 무조건 통과됐습니다. 그거에 비해 울진은 찬밥이 되었죠.
저는 진보주의자는 아니지만 무조건 보수정당만 찍으면 보수정당에서 고마워 하긴 커녕 아주 당연하게 깔고 가는 표라고 여길거라 생각합니다.
울진군민들도 무조건 한곳만 바라보지 마시고
잘못했으면 심판을 해야 그들도 마음을 고쳐먹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고속도로도 없는 마당에 기차역도 미뤄지고
울진분들 너무 착하신거 같습니다. 들고 일어나야 되는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