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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울진군과 체육회 관련 사건들로 울진군이 온통 쑥대밭이다.
체육회장은 크고 작든간에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데 그 자리가 뭐가 그렇게 좋은지 자리에 연연하고 사퇴를 하지 않는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체육회장 자리가 꿀이 뚝뚝 떨어지는 자리인가봐.
그리고, 신문지상과 세간에 온통 도배를 하고 있는데 사법기관은 뭘하는지 윤리위는 뭘하는지 도대체 모르겠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들지마라. 진실과 정의는 항상 꿈틀거리고 살아 있음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카드깡이라니 도대체 정신나간 인간아니야.
평해단오제 행사 시 낫사건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
어떻게 했길래 누구와 연루되었기에 그런 폭행과 난동을 부려도 괜찮은 것인가? 이런 인간들과 제발 손절하시구려.
이런 사건도 일벌백계로 다루어 두번 다시 유사한 일이 발생치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모과장이 관용차로 교통사고를 내고 복잡한 일들로 지금 사퇴를 했네 병가를 갔네하면서 의구심을 떨쳐버리지
않고 있다.
이런 부분도 국민의 공복으로서 불미스러운 일을 저질렀다면 당연히 사퇴가 답이며 공무원상을 바로 세우고
기강을 다잡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군민은 눈을 크게 뜨고 귀를열고 있음을 단체장은 명심하시고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드리는 일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이다.
얼굴에 철판 깔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