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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한수원이 이 짓하고도 성할 수 있을까?

작성자
십원도 안 먹었을까?
등록일
2023-07-26 09:01:09
조회수
3502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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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선,정광일 : 한울원전 2발전소  직원

최병전이란 종자의 문자에 '고무판을  끼웠다'라는 부분이 있다. '고무판' 두께가 10mm는 넘었다.  미친 놈들이 미친광이 질을  했다는 증거다.  무식한 놈들이  무식하게 공사해놓고  그걸자랑이라고 GR 일세!

#칼리머_최병전_최구라

창원에서 가졌던  2013.2.4.비상대책 회의 때, 최병전의 구라를  알아챈 박창환이 한 말은 

"김위원!  이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면 회사가 위험해지는 것 아이가!"

김위원은 박창환의 이 말을 듣고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나마 양심이 있었던 자다. 회의가 끝나자마자  최구라는 김하방, 박정용,  박창환에게  미국출장보고를  하였을 때는  문제를 인정한 내용을  적었다.  이쉐키는  김하방에게 출장보고를 통해  박정용.박창환을  압박하는  짓을 하였다. 전라도  따블백이 독살스럽다는 것을  이날 알았다. 박정용은  그후 스트레스로 간암 판정을 받고 얼마 못가 사망했다. 전라도  따블백에 엮어 정신적인 고통에 시달리다 .   2명이 간암으로  저승으로  갔다.   이 놈들에게 엮이지 않았다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데빌씨드(악마 종자)가  따로  없다. 앞으로 몇명이 더 이 꼴을 당할지 모르겠다.

 

최구라는 이후부터  하는 일마다 손구락질  그리고  입만 벌렸다하면 구라였다.  최구라가  믿는 뒷배는  김하방(최병전의 전라도 따블백 사수)  이였다.  이 인간에게 못된 짓만 배웠던 것 같다. 이놈 둘에게 엮인 자들은  지금도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그런데 발주처 덩씬들은  얻어 처묵은 것이 있으니  지금도 입 다물고  있는 것이다. 2013년 7월초에는  밥값이 190만원이 넘는 결제 품의서에  '원안위, 킨스, 한수원(품질)  접대비 '라고 적혀 있어, 이 새끼들은 일은 안하고 술만 처먹나 싶어서 켑처해  두었다(6월말에는  60 명에게 술을 처 먹였다. 2발전소 소장 참석. 박양기는 참석하지 않았다.  무슨 짓을 했는지 그림이 그려지네)

이 짓하고  울진2발 발전소장에서  발전본부 본부장 부사장으로 영전한 인간이  김범년 이다. 이 인간은 부산대 기계설계과 출신이고, 박창환은 이 인간의 선배 였다. 그나물에 그밥인 셈이다( 부산대 기계출신이 문제아들).

■.울진3호기는  최악의  부실공사로  원자로에 공진현상까지 있었다.

2016.8.경. 두산에너빌리티 직원이  울진으로  휴가와서  산골을 방문했던 적이 있다.  그가 나에게  물었다.

"형님!  울진 3호기 원자로에 공진이 있었다 얷없었다 하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해서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며   국가 R&D를 완료한  보고서를  보여 주었었다. 

울진 3호기 증기발생기 교체공사  당시 한울원전 본부장은  손병복씨 였다.  4호기보다 더 부실공사가 되었다. 손씨는 업자의 부실공사(#원자로공진 현상 발생)를 알면서도  눈 감았었다. 

부실공사 방조한 한수원 놈들이  나를 고소하라고 압력을 넣었다는 것을 2015년 7경. 두산중공업 법무팀장  이경환,  서비스 주창섭(최병전 부하)과 통화 중에 들었다.

이 범죄에  연루된  암컷, 수컷 무리들은 地獄이 어떤 곳인지 알게 될  것이다. 

특수직무 유기해서 업자에게 손해배상 해야 할 10조원이  울진군민 목숨값 이였다. 

 

작성일:2023-07-26 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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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따블백 최병전의 구라 2023-09-27 19:22:26
최구라가 언급한 2013.2.초 회의에 참석한 인원은 총 20명 이다.

(설계) 김무용, 이재업(사망),정성호, 박준수, 김유성, 정희원, 이익성외 1명
(서비스) 문선생,박창환, 최병전, 조성복, 예성희,최진우외 1명
(연구소) 정인철, 심덕남, 김용제 외 2명

사망한 이를 제외한 19명을 증인으로 법정에 세우면 '문제가 없었습니다' 할 인간이 최병전 빼고 몇이나 될까? 최병전에게 엮였다고 반성할 인간이 분명 나올 것이다. 김무용. 정희원, 김유성, 예성희, 이익성, 정인철, 심덕남, 김용제 등등은 위증을 못할 것이다.

각자도생의 길을 가야하기 때문에 또다시 엮인다면 그야말로 헤어날 길이 없을 것이다
설계위조범을 말로는 과연 어떻게 돌까? 2023-09-10 11:03:43
2017.7.말경. 울진경찰 지능법죄 수사팀장이
"문선생님! 최병전하고 예쁘게 생긴 직원하고 경찰서에 왔다 같습니다."

이 말은 두 인간이 출석해서 '고소인 진술'을 하고 갖다는 것이다. 이쁘장하게 생긴 인간이 정성호 옇다는 것을 알았다. 2017. 12. 영덕지청에서 이 놈들을 봤을 때 한 놈을 멀쩡하고 세 인간의 얼굴 관상이 일그러져 있었다. 한놈에게 엮였다는 것을 얼굴이 변한 것을 알았다.

그리고 6년이 지나서, 법정에서 만났을 때 한놈을 어디로 도망갔는지 나타나지 않았고 세명만 증인으로 출석했을 때, 초라하고 지친 모습이 역력했다. 죄 짓고는 못산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게 될 것이다. 이쁜 얼굴이 맛탱이가 간 것은 나를 탓하디 말라. 엮인 너네들의 잘못이다 알겠는가?
김위원이란 자도 암에 걸렸었다 2023-09-05 08:34:29
☆박정용_이재업 간암으로 사망
☆김무용_암투병
☆앞으로 또 나올 것

사망한 이들은 한국중공업 시절 증기발생기 설계를 했던 자들 이였다. 울진 3.4 증기발생기 교체공사 설계위조에 간접적으로 연루되었기에 잘못을 통감하며 영혼에 상처를 입었고 죄의식에 사로 잡혀 암으로 고통받다 운명한 이와 지금도 투병을 하고 있다.

원죄가 있는 놈들은 죄의식이라고는 쥐똥 만큼도 없는 사악한 종사 였다. 이 사특한 종자에게 엮인 인간들은 피를 토하는 참회를 하지 않는 한 앞서 고통으로 운명한 이들의 전철을 밣게 될 것이다.
악마같은 종자에 엮여 타락해 가는 인간들이 갈 곳은 어디겠는가? 생각에 생각을 해 보거라!

너희 놈들로 인해 수 많은 생명이 피해를 입어야 겠는가? 후쿠시마를 보거라.
최병전이 보낸 이메일 슬라이딩베이스 concave.pp 2023-09-04 08:57:16
전라도 따블백이 보낸 이메일 제목 에는 그 당시 미쳐 생각하지 않은 꼼수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광주검찰에 고소하면서 알았다. 요 종자들은 잔대가리만 굴렸고. 광주지검장 문찬석(영광 출신), 그 당시 정권 실세 이낙연(영광 출신)윽 고장이였서 였던지 검찰은 업자놈의 범죄 눈 감았다.

철판 두꼐 250 mm 에 발생된 현상인 Folding 과 concave 의 차이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두산중공원 사기꾼 기업은 문선생 보고서 제목에 있는 Folding 을 concave 바꾸고 내용까지 고치라고 햏다. 최병전 놈을 내세워 문선생을 속이려했으나 그게 통하지 안지 또 다른 대글박을 꿀렸다.

붕씬새끼들 그런다고 들통이 나지 않을 거라고 믿었나 보지?
전라도 깡깽이, 경상도 둑놈들 도망다니고 있디는 소문이 2023-08-28 09:23:43
검찰이 당장 잡아들여도 시원찮을 판에, 업자 새퀴들을 비호하는듯한 느낌이 온다. 그렇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죄만 가중될 뿐이다. 손절매 들어가면 그때는 어찌될꼬? 쓰레기 종자는 소각 처리되지 않을까? 한수원 사기꾼들과 함께 말이다. 세상에 속일 것이따로 있지 웃기는 인간들일세!

뉴스프리쵼 인터뷰(탈핵인사), 핵안사 인터뷰(MBC보도). 울진신문 인터뷰(하기자)가 동시에 인터뷰를 쇄도 했고, 그걸 고소에 이용했었다. 짜고 친 고스톱도 3곳에서 인터뷰 요청이 있었으니 의심이 갈 수 밖에.... 탈핵정권 초기에 있었다. 최병전이 자주 쓰먹었던 말이다. 같은 패거리 정권으로 밖에 볼 수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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