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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원도 안 먹었을까?
#김학선,정광일 : 한울원전 2발전소 직원
최병전이란 종자의 문자에 '고무판을 끼웠다'라는 부분이 있다. '고무판' 두께가 10mm는 넘었다. 미친 놈들이 미친광이 질을 했다는 증거다. 무식한 놈들이 무식하게 공사해놓고 그걸자랑이라고 GR 일세!
#칼리머_최병전_최구라
창원에서 가졌던 2013.2.4.비상대책 회의 때, 최병전의 구라를 알아챈 박창환이 한 말은
"김위원! 이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면 회사가 위험해지는 것 아이가!"
김위원은 박창환의 이 말을 듣고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나마 양심이 있었던 자다. 회의가 끝나자마자 최구라는 김하방, 박정용, 박창환에게 미국출장보고를 하였을 때는 문제를 인정한 내용을 적었다. 이쉐키는 김하방에게 출장보고를 통해 박정용.박창환을 압박하는 짓을 하였다. 전라도 따블백이 독살스럽다는 것을 이날 알았다. 박정용은 그후 스트레스로 간암 판정을 받고 얼마 못가 사망했다. 전라도 따블백에 엮어 정신적인 고통에 시달리다 . 2명이 간암으로 저승으로 갔다. 이 놈들에게 엮이지 않았다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데빌씨드(악마 종자)가 따로 없다. 앞으로 몇명이 더 이 꼴을 당할지 모르겠다.
최구라는 이후부터 하는 일마다 손구락질 그리고 입만 벌렸다하면 구라였다. 최구라가 믿는 뒷배는 김하방(최병전의 전라도 따블백 사수) 이였다. 이 인간에게 못된 짓만 배웠던 것 같다. 이놈 둘에게 엮인 자들은 지금도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그런데 발주처 덩씬들은 얻어 처묵은 것이 있으니 지금도 입 다물고 있는 것이다. 2013년 7월초에는 밥값이 190만원이 넘는 결제 품의서에 '원안위, 킨스, 한수원(품질) 접대비 '라고 적혀 있어, 이 새끼들은 일은 안하고 술만 처먹나 싶어서 켑처해 두었다(6월말에는 60 명에게 술을 처 먹였다. 2발전소 소장 참석. 박양기는 참석하지 않았다. 무슨 짓을 했는지 그림이 그려지네)
이 짓하고 울진2발 발전소장에서 발전본부 본부장 부사장으로 영전한 인간이 김범년 이다. 이 인간은 부산대 기계설계과 출신이고, 박창환은 이 인간의 선배 였다. 그나물에 그밥인 셈이다( 부산대 기계출신이 문제아들).
■.울진3호기는 최악의 부실공사로 원자로에 공진현상까지 있었다.
2016.8.경. 두산에너빌리티 직원이 울진으로 휴가와서 산골을 방문했던 적이 있다. 그가 나에게 물었다.
"형님! 울진 3호기 원자로에 공진이 있었다 얷없었다 하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해서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며 국가 R&D를 완료한 보고서를 보여 주었었다.
울진 3호기 증기발생기 교체공사 당시 한울원전 본부장은 손병복씨 였다. 4호기보다 더 부실공사가 되었다. 손씨는 업자의 부실공사(#원자로공진 현상 발생)를 알면서도 눈 감았었다.
부실공사 방조한 한수원 놈들이 나를 고소하라고 압력을 넣었다는 것을 2015년 7경. 두산중공업 법무팀장 이경환, 서비스 주창섭(최병전 부하)과 통화 중에 들었다.
이 범죄에 연루된 암컷, 수컷 무리들은 地獄이 어떤 곳인지 알게 될 것이다.
특수직무 유기해서 업자에게 손해배상 해야 할 10조원이 울진군민 목숨값 이였다.
(설계) 김무용, 이재업(사망),정성호, 박준수, 김유성, 정희원, 이익성외 1명
(서비스) 문선생,박창환, 최병전, 조성복, 예성희,최진우외 1명
(연구소) 정인철, 심덕남, 김용제 외 2명
사망한 이를 제외한 19명을 증인으로 법정에 세우면 '문제가 없었습니다' 할 인간이 최병전 빼고 몇이나 될까? 최병전에게 엮였다고 반성할 인간이 분명 나올 것이다. 김무용. 정희원, 김유성, 예성희, 이익성, 정인철, 심덕남, 김용제 등등은 위증을 못할 것이다.
각자도생의 길을 가야하기 때문에 또다시 엮인다면 그야말로 헤어날 길이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