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기가찬다
팩트경북에 며칠전 7월22일 실린 기사네요.
기사 제목이
[ 울진군, 퇴직 공무원 급수공급 신청에 혈세 투입 ‘특혜’ 논란
조례에 명시된 수익자 부담 위반, 군예산 18‧3천만원]
울진군 수도사업소 정말 왜 이럽니까?
누군 수백만원, 수천만원 자부담해서 수도넣고 할땐 돈이 쳐 남아돌아 부담하는줄 아나요?
기사에 올라온 내용에도 있지만 하도 열불나서 연지리 해당 번지를 검색해서 찾아가보니 적막강산 집하나 없는 외딴 농지에 조그만 농막하나 덩그러니 있네요.
이런 장소에 사람이 마시는 음용수도 아니고 고작 텃밭에 농사용 물대는 용도밖에 안되는것 같은데 국민의 혈세를 2천만원 가까이 쏟아 부었다는게 이게 도대체 말입니까 방굽니까?!
그리고!
현지를 찾아가보니 해당 농지까지 농로포장까지 깨끗하게 해 놓은걸로도 보이는데 이 농로도 십중팔구 퇴직인지 현직인지그자만을 위한 특혜로 보이니 울진군청에서는 철저히 조사해서 징계는 물론 사법고발도 서슴치 않아야 될 것입니다!
경찰 검찰 에서 철저히 조사 하여 한점 의혹 없이 밝혀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