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문선생
<<신의 한수가 된, 2년전 특집기사>>
꿈은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재판부에 피고인의견서를 제출하면서, 국가를 상대로 대대적인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도록 <판결문>에 공공기관과 수사 관료들의 직무범죄에 대해 소상히 반영해 줄 것을 간곡하게 요청드렸다.
왜 요청했을까?
울진신문 특집기사 헤드라인인의 울진군민 보상에 대한 그 약속을 지키려고 했기 때문이다. 공판이 십여차례 진행되면서 공무원과 공무사인들이 업자와 결탁했던 정황이 속속히 드러났고, 범의가 명명백백한 증거들의 십여건 확인되었기 때문에 재판부에 간곡히 요청 드린 것이다.
그간 울진자유게시판에 기고한 많은 포스트들이 대부분 사실임이 입증하였으나, 업자의 증거위조(수사기관도 관여)가 재판의 도마에 올랐다고 판단했다.
머지않아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다. 울진군민의 생명을 지켜줄 관료는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지진설계 빼먹고도 수없이 거짓말한 원전당국과 공공기관은 철퇴를 맞아야 한다.
울진군민이 깨어나야 하기에 2년전 그 기사를 링크하셨으니, 성경(조작된 부분도 많음) 처럼, 지장경 처럼 내용을 이해하시기 바란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소행성들은 원래는 하나의 의젓한 행성이였다. 그러나 어떤 연유에서인지 폭팔했고, 소행성은 그 잔해일지도 모른다.두번째 가능성(자폭 메카니즘)은 비현실적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것은 그 누구도 행성이 자폭하게 되는 메카니즘을 알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자폭의 메카니즘을 알지 못하는 편이 오히려 마음 편할 것 같다'
쥬랴기 공룡시대, 공룡이 먹어치우는 걸 목격한 창조자는 행성을 지구와 충돌시켜 전멸시켰다. 그때 살아남은 인류가 현생인류라고 했다.
누가 말했나면, '닌허사그' 우주 생명공학자이자 인류육체를 창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