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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울진신문 특집기사 리뷰우

작성자
문선생
등록일
2024-09-07 06:29:38
조회수
2526
첨부파일
 1725657000960.jpg (638005 Byte)

<<신의 한수가 된, 2년전 특집기사>>

꿈은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재판부에 피고인의견서를 제출하면서, 국가를 상대로  대대적인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도록 <판결문>에   공공기관과 수사 관료들의  직무범죄에 대해   소상히 반영해 줄 것을  간곡하게 요청드렸다.

왜 요청했을까? 

울진신문 특집기사  헤드라인인의  울진군민 보상에 대한 그 약속을 지키려고 했기 때문이다.   공판이 십여차례 진행되면서  공무원과 공무사인들이 업자와 결탁했던 정황이  속속히 드러났고,  범의가 명명백백한  증거들의 십여건 확인되었기 때문에  재판부에 간곡히 요청 드린 것이다.

그간 울진자유게시판에 기고한 많은 포스트들이 대부분 사실임이 입증하였으나,  업자의 증거위조(수사기관도  관여)가  재판의 도마에 올랐다고 판단했다.

머지않아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다. 울진군민의 생명을 지켜줄 관료는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지진설계 빼먹고도  수없이 거짓말한 원전당국과  공공기관은 철퇴를 맞아야 한다.

울진군민이 깨어나야 하기에  2년전 그 기사를 링크하셨으니,   성경(조작된 부분도 많음) 처럼,  지장경 처럼  내용을 이해하시기 바란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작성일:2024-09-07 06: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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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의 자폭 2024-09-24 06:47:35
칼세이건에 이야기를 해서 한가지 더 소개한다. 그의 저서 <코스모스, 155쪽>에 행성 폭팔에 대해 다음의 내용을 언급했다.

'소행성들은 원래는 하나의 의젓한 행성이였다. 그러나 어떤 연유에서인지 폭팔했고, 소행성은 그 잔해일지도 모른다.두번째 가능성(자폭 메카니즘)은 비현실적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것은 그 누구도 행성이 자폭하게 되는 메카니즘을 알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자폭의 메카니즘을 알지 못하는 편이 오히려 마음 편할 것 같다'

쥬랴기 공룡시대, 공룡이 먹어치우는 걸 목격한 창조자는 행성을 지구와 충돌시켜 전멸시켰다. 그때 살아남은 인류가 현생인류라고 했다.

누가 말했나면, '닌허사그' 우주 생명공학자이자 인류육체를 창조하였다.
원전왜구들은 '피조물' 이다. 2024-09-13 13:57:57
'칼세이건'은 창조주가 창조한 피조물은 완벽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고, 그의 저서 코스모스에서 창조주를 삐꼬었다.

문선생이 그 대목을 읽어보고, 이 친구 그다지 뛰어나지 않은 주제에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그 책을 집필했다는 것을 알고 '피조물'의 본디 의미가 무엇인지를 근자에 알게 되었다.

불완전한 생명체가 만든 창조물이 '피조물'이라고 창조주의 말씀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코스모스저자 칼세이건이 건방 떨었던 것으로 그는 비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피조물이라 볼 수 있겠다.

원전왜구들이 설계. 제작한 한국형원전은 어떤가? 안전해석을 조작해야만 했던 원전은 당장 폐로해야한다고 원자력안전 명시되어 있다.

원전왜구들은 울진군민 생명이 위태로운 물건을 만든 무리다
손병복씨는 용서받지 못할 자! 2024-09-12 08:51:35
<< 손병복씨에게 보낸 메일(2016.12.24) >>

저는 울진의 미래가 여기에 걸렸다고 생각합니딘. 아마 다음 선거에 어쩔 수 없이 큰 이슈가 될 것입니다.

울진인은 아니지만 울진의 산골에서 대를 이어 살아가겠다는 생각이지만 이 일을 해결해야할 운명이 되었습니다. 저의 지난 일들이 부사장님 출사길에 장애가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울진을 위해서 원전문제를 군민과 진정한 소통이 되어 큰 뜻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이하 중략)

◇◇◇◇◇◇◇

이렇게까지 이야기했건만, 부실공사의 총괄책임자가 불량원전을 유치하는데 앞장섰으니 천벌을 받아도 할말이 없을 것이다.

사악한 원전왜구에 빌붙어 무엇을 하자는 건지 뻔하지 않는가?

오리발 내미는 유일한 방법은 사고가 나는 것을 기다리는것!
군민의 대오각성이 필요할 때!!! 2024-09-11 07:34:45
민족의 명절이 이렇게 어두운 적이 있었던가?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원전왜구! 이 사악한 무리들이 세상을 기망하였던관계로 저들에 속아 원전이 안전할 것으로 믿고 있는 부모.형제. 자녀들이 실체적 진실을 알게 해야만 한다. 짝퉁탈핵인사도 더는 믿어서는 안된다.한패거리나 다름없다.

울진 4호기 문제가 있었을때, 신고리건설소에 있었던 부실공사에 대해서 업자놈들에게 알려주었더나 덮어버렸다. 처음에는 무식한 집단으로 여겼으나 그게 아니였다. 그 보고서를 자신들의 영업비밀이라고 했다. 범죄에 이용된 서류가 영업비밀이라고?

발주처 덩씬 놈들은 더 나쁜 종자들이다. 문선생이 영업비밀 6개를 사용했다고 영덕신문사 발행인에게 이야기 했으니 이놈들은 업자와 공모관계에 있다고 봐야한다.

깨어나야 산다!
거칠게 다루면 튀어 나온다(1) 2024-09-08 23:17:35
2012.11.경. 한울원전 3,4호기 증기발생기 슬라이딩 베이스 변형이 발견되었을 당시, 미국 3_SPACE 쿤 사장이 최병전의 질문 3가지에 답변에는 화살 벡터(arrow vector)에 관한 것이 있었다.

업자를 거칠게 다루었더니 뜬금없이 이메일을 공개했다. 요게 대박이였다. 굴비 엮듯이 줄줄이 걸려 들었다. 댕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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