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신동
취임 이후 할 줄 아는 게 술만 쳐먹고 제대로 출근도 하지 않고, 실제 대통령질은 김건희가 주물떡 하다가 총선에서 대참패를 당했다. 그때라도 민심의 경고를 하늘 같이 받들고 정신을 차렸어야지. 계속 극우 유튜버 모지리 얘기만 듣고 반대하는 국민들을 종북 주사파, 반국가세력로 몰아붙였다.
세상에 정치를 한다는 작자들이 다수의 국민에게 삿대질 하는 모지리가 어디 있는가. 술 취한 멧돼지의 난동이었다.
김건희 대통령 체제 속에서 툭하면 비대위 체제로 굴러가는 당이 제대로 된 정당인가. 벌써 5번 비대위를 구성하려고 한단다. 비대위 체제가 정상 시기보다 더 길다. 답답이들아, 비대위라 하지 말고 비데위라 해라.
아닌 밤에 홍두깨 같은 비상계엄 이후 국짐당 당원이 대규모 탈당이 이뤄지고 있다. 그나마 제 정신인 당원이 떠나면 골이 빈 당원만 남겠네. 골빈당, 골빈 당원이여 생각을 하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