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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용산 술통령 변호인 급구

작성자
울진 양심
등록일
2024-12-25 18:02:35
조회수
4004

종편 뉴스나 유튜브에서 시도 때도 없이 윤석열을 빨아주던 극우 꼴통 변호사들아, 술통령이 내란 혐의 변호를 맡아줄 사람을 구한다고 지금 똥줄이 빠지고 있단다.

입으로만 빨아주지 말고 제일 힘들 때 같은 편이 되어주는 게 가장 좋은 친구이지 않은가. 어여 내란범 변호한다는 뜻을 김건희에게 줄을 대어 보거라. 서정욱, 배승희, 박주현 변호사 뭐하노?

게다가 울진 박형수 의원은 뭐하는가? 원내부대표 되었는데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뻣뻣하게 있지만 말고 내란 혐의 변호하러 안 가나?

작성일:2024-12-25 18: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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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2025-01-01 18:53:15
용산 멧돼지 좀있어면 술 못 쳐먹겟네
지금 실컨 먹으셈
용병대통 2024-12-27 16:39:37
술에 쩔어 살던 한놈이 온 나라, 국민들을 도륙을 내고 있음.
틀딱 할배는 되지 말자 2024-12-26 22:23:27
비상계엄 이후 20-30대 젊은 여성들이 탄핵 국면에 가장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대선 때 20-30대 남성들은 윤석열을 많이 지지했으나 이번 사태를 계기로 극우 세력에 등을 돌리고 있다. 지금까지의 촛불 시위는 40-50대 민주화 주축세대가 이끌었으나 젊은 세대가 제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

나이 든 사람은 젊은이가 원하는 세상에 걸림돌이 되면 안된다. 10대, 20대 이후 한 번도 정치의식이 안 바뀌는 사람은 역사 공부에 게으름이 있다. 학습능력 빵점인 사람!

군부 독재라는 옛 향수를 갖고 있는 할배들아, 낡은 생각으로 계속 고집을 부리면 뜰딱 소리를 듣는다. 틀니 끼고 딱딱거리며 옛날이 좋았다는 할배 말이다.
곱게 늙어가자 2024-12-26 22:09:47
2002년 노무현 바람이 불었을 때 수구 꼴통(자칭 보수) VS 진짜 보수(김구-장준하-김대중-노무현) 사이에 핵심 지지층은 35% VS 18% 정도로 수구꼴통 세력이 더블 스코어로 앞섰다. 외환 위기(IMF 구제금융)라는 국가적 변고와 수구 분열(이인제), 김대중 김종필 DJP 연합으로 힘겹게 이겼다.

그 후 유권자 성향이 조금씩 변해서 비상계엄 직전에는 25 VS 25 % 혹은 30 VS 30 정도(나머지는 무당파 속은 중도) 팽팽한 세력 균형을 이루고 있었다.

그런데 난데없는 비상계엄 사태 이후 수구 25 VS 진짜보수 35로 역전되었다. 10대부터 60대 중반까지 진짜 보수세력이 우위를 보이고 있다. 수구 꼴통들은 60대 중반 이후 할배 할매 골빈당원 들이 지지하고 있다.
멋진 풍자 2024-12-26 21:53:54
이 시기에 어울리는 멋진 풍자입니다. 극우파가 자칭 보수라 우기는 시대이죠. 그들을 약올리는 글이 참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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