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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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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신문 게시판에는 맞지 않은 내용이라 삭제합니다 .... 관리자

작성자
멧돼지 퇴치
등록일
2024-12-30 15:20:22
조회수
3119

지나친 정치 지향적 글이나, 

과도한 대통령 비난성 글은 이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습니다 

글의 내용을 살펴보니,

전국 단위 정치 전문 매체 게시판 같은 곳에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작성일:2024-12-30 1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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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참 2024-12-30 19:26:54
헤드라인에 거는 내용은 극우 유툽 정치영상들을 맘대로 퍼 올리면서 게시판에 소신껏 올리는 글들은 정치색이 짙어 삭제한다는 요상한 논리라네.
부정 선거 음모는 괜찮나 2024-12-30 17:00:22
술에 쩔어살던 멧돼지가 영구 집권을 꿈꾸며 지랄발광했다. 인왕산 아래 번듯한 푸른 기와집이 있건만 주술에 혹해서 멧돼지는 용산에다가 진흙 목욕탕을 마련했다. 푸른 청룡의 해 갑진년에 용산에서 영구 집권이라는 승천의 꿈을 위해 느닷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그는 원대한 꿈을 위해 공룡 이름을 살펴보고 자신은 '티라노 써겨리우스'라 칭하고, 그의 머리 끝에 올라가 있는 아내에게 '거니 요망하리우스'라 별호를 상납했다.

써겨리우스는 평소 누구랑 얘기하다가 밑도 끝도 없이 격노를 잘했고, 여러 사람 앞에서 말을 할 때는 고개를 좌우로 도리도리 흔들어 대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정신이 없게 만드는 기똥찬 재주가 있었다.

요망하리우스 주변에는 천공, 건진, 명태 같은 무속 개구라와 가까이하며 요망함을 더욱 키웠다.

써겨리우스는 내란죄로 깜빵 가서 술을 못 먹는 게 두려워 지금 똥줄이 타며 술만 먹고 있다는 소문이 저잣거리에 떠돈다.
포획단 님 멋져요 2024-12-30 16:12:28
분수를 모르고 나대는 멧돼지는 체포가 아니라 포획이 맞네요.
그 멧돼지 2024-12-30 15:51:49
겨울 사냥철에 배고픔을 못이기고 국민들의 일상을 욕심으로 지 배때지 채울려고 겁대가리없이 꿀꿀거리다 국민사냥꾼에 의해 사로잡혀 도살되기 직전이다.
소주안주로 제격이겠다.
잼나요 2024-12-30 15:31:18
멋진 풍자네요. 써겨리우스, 요망하리우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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