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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관광
KTX 빨대효과로 울진경제는 초토화된다.
경쟁력 없는 울진의 의류, 가구 등 소비재와 의료 등 서비스의 소비가 급감하고 포항 대구와 같은 대도시로 유출된다는 것이 이미 KTX가 신설된 지역의 각종 통계로 증명되는데, 울진만 예외일 수 없다.
대안은
가까운 지자체와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차별화 된 관광시설 및 인프라를 구축하여 유동인구 증가를 촉진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정책 대응이 시급하다.
그런데, 군청의 우두머리인 울진군수는 무능, 무계획, 감정적 정책 대응과 재선에 대한 열망에 몰각되어 그나마 있는 기존 관광 시설 마저도 매장시키고 있다.
이미 동해선 개통이 예견되어 있는데도 적절한 대책없이 할인행사에 몰두하고 있는 울진군수의 헛발질에 군민은 분노한다.
할인과 퍼 주는 것은 초보가 하는 하책(下策)이며, 관광객의 지출을 늘리는 정책이 상책이다
지금이라도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단기적 계획과 중, 장기적 계획을 현실에 맞게 수립하여 암울한 울진에 청사진을 제시해야 한다.
빨대효과가 등장한 배경
1960년대 일본 고속철도인 신칸센이 개통되면서 일본은 연계된 중소 도시가 발전할 거라는 기대했으나,
기대와 달리 오히려 도쿄와 오사카에 인력과 경제력이 집중되었고 이에 제3의 도시인 고베 등 주변 상권이 현저히 위축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즉 특정 지역에 집중된 인구와 경제력이 지방 도시로 분산될 거라 기대했지만 대도시에 집중되는 현상을보고 빨대효과라는 용어가 등장했다.
상권 활성화?
다른 상황 더 좋은 지자체도 그건 어렵다
말이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