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마린보이
동해중부선 개통을 시작으로 엄청난 열차객들이 지역을 방문하고 있다.
개통에 울진군은 ▲동해선 관련 관광상품 할인 프로모션 ▲여행사 대상 팸투어 진행 ▲온·오프라인 홍보 ▲이용객 대상 기념품 제공 ▲시티투어버스·관광택시 운영 등을 준비 중으로 1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어서 해안열차 프로그램 계획으로 해양관광명소와 해양레포츠 액티비티, 해양역사문화, 식도락 체험을 결합한 해안열차 블루패스 환승 프로그램을 개발해 동해안 일주일 놀아보기 코스(포항역·후포역 연계 울릉도 관광 포함), 경주~울진 동해선 3박4일 코스, 시·군별 1박2일 코스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현재.... 열차를 이용하는 울진군민도 엄청 나다. 아직 첫 시작이라서 지켜봐야 하지만, 시외버스 이용은 절반 이상이 줄였다고 한다. 왜냐,,, 열차가 이용비용이 싸다. 빠르다. 시간 여유로운 어르신들은 추가 할인 까지.... 되니,, 이용이 엄청 나다.
이쯤에서 우리 울진군이 시내버스 무료화를 진행하고자 한다.
버스무료화를 이용하여, 울진관내 여행코스 셔틀로도 이용하도록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면 좋을 듯 하다. 우리 울진은 지역범위가 엄청 크다. 해야길이도 길고, 장,단점을 잘 보안하여 열차와 버스를 이용한 울진을 찾는 방문객에게 혜택으로 돌아간다며, 그 보다 좋은 게 어디있나요?
울진에서 살고자 하는 마음. 울진을 방문하고자 하는 마음. 울진을 알리고자 하는 마음.
방문객 입장에서 한번 돌아봐 줬으면 합니다.
버스무료화 역시.. 군의회에서 반대입장도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시골버스가 없다면 시골의 의미가 있을 까요? 시내버스를 이용한 관광상품개발과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꼭 선심성으로서 버스무료화를 시작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꼭 반대보다는 보안하여 버스무료화가 될 수 있도록 군의회가 노력해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