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흐르는대로
고조선시대,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에도 항상 큰 산불은 있었고 나무가 타고 집이 타고 절이 타고 그래 왔었다.
지금처럼 바로 산림복구 사업한다고 돈 들여 가며 하지 않았지만 지금의 울창한 산림은 명맥을 이어 왔던 것이다.
산림을 태우는 것은 아깝기는 하지만 옛날이나 지금이나 산불의 원인이 인재자 차단할 수 없다면 산불은 어쩌면 운명처럼 받아들여야 한다.
지금처럼 소방차, 헬기조차 없었지만 비가 내림으로 산불이 진화된 옛날
그래도 산림은 이어져 왔다.
작금 전국 불난리로 모든 산림이 없어지는 것 처럼 보이지만
또 몇백년이 지나면 울창한 산림이 되어 있을 것이다.
언제든지 달려갈 길이 준비 되어야 합니다.
장기적인 대책을 세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