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책임당원
국힘은 추경 30조 문제 걸면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흠집내기 바쁘다.
국힘의 말에 동조하는 울진민있으면 받지 말고 거부해라.
나라에 돈도 없다는데 너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안받으면 내라도 숨구멍 트여 살지 않겠나.
이번 선거에 거의 80% 가까이 국힘당 후보에 표를 준 울진이다.
민생지원금 달라고 지랄삐하면 진짜 이것들은 개쇠들이다.
국힘은 추경 30조 문제 걸면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흠집내기 바쁘다.
국힘의 말에 동조하는 울진민있으면 받지 말고 거부해라.
나라에 돈도 없다는데 너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안받으면 내라도 숨구멍 트여 살지 않겠나.
이번 선거에 거의 80% 가까이 국힘당 후보에 표를 준 울진이다.
민생지원금 달라고 지랄삐하면 진짜 이것들은 개쇠들이다.
울진군 투표자수 32,630명
김문수 후보 찍은 사람 23,129 명
이재명 후보 찍은 사람 7,327 명
국힘 찍은 사람들은 안 받는다 했으니 150,000* 23,129=3.469.350.000원(보편지급 더하기 차등지급하면 더 늘어남)
퍼주기니 포퓰리즘이니 그런거 없어서 더 잘 산다고 그동안 한 말도 있고 나라 망한다고 걱정돼서 안 받으면 자동 국고회수.
민생지원금(지역화폐)으로 당분간 울진 골목경제도 활기가 넘치고 지원금 안 받는 애국자가 많아 국고회수액도 늘어나고 누이좋고 매부 좋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