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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울진군

작성자
농민
등록일
2025-06-26 09:46:40
조회수
4190

매주 토요일 왕피천 공원에서 열리는

농촌신활력사업 

농민의 한사람으로 지역특성은 찿을수 없고 포장마차 수준이다 

오뎅,떡뽑기 등 특성없고 공예품등등 저질이다 

이런 사업이 지역관광자원 특성을 살린 농촌활력사업 타당한가 

농민의 한사람으로 농촌살리기 정책이라니 한심하다 울진군은 새로 검토바란다 

그리고 흥부 마켓도 처음시도은 좋지만 장래성 없은  상품들만 구성 되었다 

경제성없고 미래도 없고 특성도 없고 시장 어디서나  구입할수 있는 상품등을  

국가세금으로 지원하여 특성 있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농민은 울고 있다 

작성일:2025-06-26 09: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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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 2025-06-30 13:32:22
놀부마켓 준비합니다 도와주세요
내란 2025-06-29 17:45:50
비서실에서 알아서 잘하겟지요
울진사람 2025-06-29 16:44:52
울지마세요
우리동네 2025-06-27 12:51:33
우리 읍면 동네에 000 마켓 새로 이름으로 차리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온동네 마켓유행 됩니다
상인 2025-06-27 12:48:47
가끔 열리는 연호정에 선심성 간이마켓 예산만 투입 됩니다
실질적인 홍보효과 있나요
그리 이웃 상인 과 시장상인들 비웃고 있어요
가보면 살것도 없고 안면 과 체면보고 구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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