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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민
매주 토요일 왕피천 공원에서 열리는
농촌신활력사업
농민의 한사람으로 지역특성은 찿을수 없고 포장마차 수준이다
오뎅,떡뽑기 등 특성없고 공예품등등 저질이다
이런 사업이 지역관광자원 특성을 살린 농촌활력사업 타당한가
농민의 한사람으로 농촌살리기 정책이라니 한심하다 울진군은 새로 검토바란다
그리고 흥부 마켓도 처음시도은 좋지만 장래성 없은 상품들만 구성 되었다
경제성없고 미래도 없고 특성도 없고 시장 어디서나 구입할수 있는 상품등을
국가세금으로 지원하여 특성 있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농민은 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