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사필귀정
돈의 화신 사기꾼 김건희가 드디어 구속됐다.
인과응보, 자업자득이다.
작년 11월이던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 김건희의 국정농단이 극에 달하던 때,
울진농협 앞 사거리에서 윤건희 공동정권 이게 나라냐?
1인 피켓시위하던 용기있는 키 작은 여인이 생각나는 아침이다.
축하한다. 누군지 모르는 여인이여.
돈의 화신 사기꾼 김건희가 드디어 구속됐다.
인과응보, 자업자득이다.
작년 11월이던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 김건희의 국정농단이 극에 달하던 때,
울진농협 앞 사거리에서 윤건희 공동정권 이게 나라냐?
1인 피켓시위하던 용기있는 키 작은 여인이 생각나는 아침이다.
축하한다. 누군지 모르는 여인이여.
온집안이 남 등쳐서 먹고사는 더러운 피가 흐르는 사기꾼집합소.
국짐당이나 개검들은 이미 줄리가 국정농단 대마뫙이었다는 걸
오래전부터 다 알고 있었으면서도 여태까지 수사하지 않고 온갖
불법과 범죄들을 덮고 무마시키는 짓만 해왔다는 걸 국민이 다 안다.
윤가는 그냥 바지고 공천도 줄리가 하고 총리 장관도 줄리가 하고
고삐 풀린 당나귀 처럼 사방팔방 천방지축 날뛰며 여기저기 안 쑤석댄 데가
한군데도 없구만. 망 할 것...
적당히 나댔어야지. 정말 희대의 악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