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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정 버스 운영제
정답: 야간에 집에 돌아올 수 있는 버스가 없기 때문이다.
2. 울진군의 지역경제가 돈의 순환이 느린 이유 중 버스와 관련된 것이 무엇인가?
정답: 야간에 운영하는 버스가 없기 때문이다.
3. 울진군의 관광에서 마음 놓고 외지인들이 아무 때나 올 수 없는 이유가 무엇인가?
정답: 야간에 운영하는 버스가 없기 때문이다.
4. 음주운전을 막기 위해 좀 더 진보적이고 현실적인 개선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정답: 야간에 운영하는 버스가 없기 때문이다.
상기에 적은 것들은 좀 오버 페이스 한 것이다.
극단적으로 기술한 것이기 때문에 좀 지나치다 싶다.
하지만,
냉정하게 잘 생각해 보자.
만약 울진군이 자정까지 버스를 운영한다면 개선되는 것이 많이 있다.
그러나
버스 회사 입장에서 보면 적자를 보면서 운영할 필요는 전혀 없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버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볼 필요가 있다.
특정 시간 이후의 버스 운영에 필요한 운영 자금을 울진군이 지원하여 주는 일인 것이다.
버스회사가 적자를 보게 되는 저녁 8시 이후에 운영하는 버스를
울진군이 지원한다면
울진군민의 삶의 질이 조금 더 개선될 것이다.
1. 시골 아이들도 높은 수준의 교육이 가능하다.
2. 지역 상권이 활성화 된다.
3. 관광 울진으로서의 위상이 달라진다.
4. 음주운전이 줄어들어 안전한 울진군이 된다.
이에 울진군이 모범적으로 10시 및 자정 버스 운영제를 지원하여 실시한다면
10시 버스를 타고 아이들은 학원을 다녀 올 수 있고
친구와 술을 마신 아버지는 자정 버스를 타고 집에 올 수 있으며
울진군 호텔에 관광 온 외지인들이 밤 늦게 까지 관광을 즐기고 올 수 있으며
장사를 하는 사장님들도 좀 더 수입을 늘릴 수가 있다는 것이다.
교통 오지라는 오명을 안고 지금껏 우리는 안 된다는 말만 외치며
단 한번도 진정성 있게
현실에 당면한 문제를 외면하며 회피하고 지금껏 살아오지는 않았는가?
울진군이 울진시가 아닌데 어떻게 버스를 밤 늦게 운영이 가능하겠는가?
라는 질문에
당연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개선할 방안을 내 놓지 못한 것은 아니었는가?
울진군 자체가 교통 오지라는 오명을 지금껏 듣고 살아온 것도 서러운데
육지의 울릉도 울진군
하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진 것은 사실이다.
외적으로는 국도 사정이 좋아지고, 철도도 생겨나서 많이 좋아졌다고 본다.
그러나
내적으로 지자체 자체적으로는 교통 오지라는 오명은 아직 못 씻어 내고 있다.
울진군이 시 단위는 아니지만
모범적으로 울진군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해 준다면
울진군민의 삶의 질과 교육의 질적 개선 및 지역 안정화에 많은 개선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본다.
이에 울진군수 및 지자체가 협력하여
이 문제를 심도 있게 고려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개선을 한 군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