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다
인구가 줄어 손님이 없다고 한다
말이 안돼는 소리이다
울진의 소비자도 이제는 눈을 뜨고 있다
힘든세상 인정으로 팔아주는것도 한두번이다
울진 장사도 변해야한다
좋은 시설로 박리다매를 해야한다
그래야 나가는 손님을 잡을수가있다
같은 값이면 울진 상인들의 상품을 팔아 주겠지만
타지역과 비교해 보면 엄청나게 비싸지요
오죽하면 포항이나 강릉 갔다오면 하루 일당이 남는다는 말이
떠돌겠으요
안목이 짧은 울진 상인들 하루살이지요
그러다 보니 상가 주인이 자주 바뀌고, 장사 안되니 만만한개
행정이 되다 보니 행정탓으로 돌릴때가 한 두번이 아니지요
울진 상인들이여 각성들 하세요
인구가 줄게된 원인이 여러분들도 한몫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주유소에서 기름값 낮추어 박리다매하면 협회차원에서 협박이나하는 수준이니 어찌 발전할수있을까?
역으로 고기값이든 기름값이든 협회차원에서 얼마이상 받지말자는 상한제를 제시하여 박리다매를 유도하는길이 업자입장에서
본다면 진정으로 살아남는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