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ㅇㅇ
다른지역은 산이나 외곽으로 파크골프장을 짓던데.
엑스포 공원 옆은 파크골프장으로 쓰기엔 너무 아깝습니다. 그나마 울진중심에서 접근성이 좋은 거대한 공간입니다. 울진엔 영덕 해파랑공원같은 큰 광장이 없는데 엑스포 공원 파크골프장을 광장으로 만들어놔야 큰 행사도 진행하고 관광 단지를 구축하지 않겠어요? 근처 산포리 리조트도 들어온다는데 관광단지를 구축하는데 방해도 될것같습니다. 망양해수욕장에서 엑스포공원까지 다리 하나만 놓으면 최고의 관광 인프라가 될거같은데요.
엑스포공원 앞에는 캠핑장, 옆에는 파크골프장이 사방으로 막아놔서 답답합니다.
지역마다 중심이 되는 큰행사를 만들어서 브랜드로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행사를 할려는데 오히려 성류굴 같이 접근성 안좋은 곳으로 들어가는것도 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파크 골프 인기이긴 하지만.. 뭔가 특정 연령층만 즐기는것같고 군민들 전체가 사용해야되는 공간을 빼앗는것 같습니다.
공원 이름이 왕피천 공원인데 왕피천 구경도 못하는 이상한 공원이네요. 그냥 엑스포 공원이라고 부릅시다. 과거 역사의 흔적을 굳이 왜 지우려고 하는지..
특정연령대나 외진 캠프들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파크골프장은 아무나 하는 운동 아닙니다. 저희 연령대가 없어서 접근 힘듦.
한강공원처럼 아이들과 산책 운동 놀이공원이면 좋겠습니다
부근에 산불난 산 조금 깍아서 만들어 주세요!
염전해변도 지역 주민이 접근하기 쉬운 지역주민들이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어 주세요~
모레사장걷기 운동 하고 발 씻을 공간도 없어요
군에서 텐트설치하고 개인이용시간은 2~3 시간 제한이라던가~~ 군민 모두의 공간으로